- 광주환경운동연합, "영산강, 4대강 사업 이후 수질 악화 심각"
- 중금속 수치 최고 340배, 총인 농도 14배 ↑
최근 발표된 환경 연구결과에서 영산강의 중금속 농도가 4대강 사업 이후 크게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영산강 바닥 퇴적토에서 검출된 카드뮴과 납 등 유해중금속 수치가 4대강 사업 이전인 지난 2009년 대비 최고 3백 42배까지 증가하고 하천 부영양화 원인이 되는 총인의 농도도 14배 가까이 치솟았다고 밝혔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4대강 사업 이후 강물 체류시간이 길어져 영산강 오염이 심각해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랭킹뉴스
2026-06-21 17:00
곡성 얕은 수심 물놀이장서 초등생 형제 참변
2026-06-21 16:30
대구경찰, '5·18 허위 사실 유포' 누리꾼 송치
2026-06-21 16:00
"17년 만에 들통난 성폭행·강도"…단서는 남겨진 DNA
2026-06-20 21:16
해남서 승용차와 충돌한 오토바이 탑승자 2명 숨져
2026-06-20 20:40
흉기 든 범인 두고 이탈한 경찰…"3억 5천만 원 배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