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사설구급차의 불법 운행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인재근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광주,전남의 사설 구급차 운영업체 53곳 중 5곳이 12건의 불법 영업을 하다 적발됐습니다.
주요 위반 내용은 응급구조사 미탑승과 이송비 과다징수 등인데 사설구급차의 탈,불법 행위가 환자들의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보다 강력한 단속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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