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의 한 볏집 창고에서 불이 나 2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젯밤 9시쯤 여수시 돌산읍의 한 볏집 창고에서 불이 나 1백 38제곱미터가 전소되고 안에 있던 농기구와 오토바이 등을 태워 2천 4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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