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경찰서는 지난 24일 새벽 순천시 별량면 한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53살 김 모 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43살 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는 처벌 받을 것이 두려워 사고 후 아무런 조치 없이 도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정 씨를 상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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