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박람회장의 상징인 빅오쇼가 다음 달에 다시 문을 엽니다.
여수세계박람회재단은
무대 지붕에서 함박눈이 내리는
슈퍼 스노우효과를 새로 추가한 빅오쇼를
다음달 4일 개막해 오는 11월까지
저녁 7시 50분부터 1시간 동안
선을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요금은 성인기준 만 6천 원입니다.
랭킹뉴스
2026-05-02 08:41
고흥서 주택 화재...60대 거주자 사망
2026-05-01 22:25
검찰, ‘조국 아들 명예훼손’ 강용석·김세의 기소…고소 6년 만에
2026-05-01 18:20
'갓길서 불쑥' 불법유턴 승용차, 승합차와 '쾅'...4명 경상
2026-05-01 17:10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리고 방치해 숨지게 한 30대 친모 구속기로
2026-05-01 13:50
"말다툼에 화나서..." 백화점서 다른 직원에 흉기 휘두른 40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