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 호스피스 전문 의료기관 6곳 중 4곳이 시설과 인력 등 법적 기준을 채우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보건복지부가 말기암 환자의 고통을 덜어주는 전국의 호스피스 전문 의료기관 56곳을 점검한 결과 광주*전남에서는 화순 전남대병원과 광주기독병원, 순천 성가를로병원, 순천의료원 등 네 곳이 전용 입원실과 임종실 등 별도 공간과 전담 호스피스 간호사 등을 갖추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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