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근로자가 동료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3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새벽 1시쯤 영암군 삼호읍 대불산단 안에 있는 한 업체 사무실에서 우즈베키스탄 근로자 33살 A씨가 한국 근로자 23살 이모 씨 등 3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경상을 입혔습니다.
지난해 입국한 A씨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이씨 등과 말싸움을 벌이던 중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드러났는데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랭킹뉴스
2026-01-18 10:40
입사 2주만에 회삿돈 횡령 '간 큰 직장인'…결국 징역형
2026-01-18 10:25
"손목 끈으로 묶고 돈 털어갔다" 강도 신고한 아내, 알고 보니 자작극
2026-01-18 08:22
전 여친, 친구와 사귄다 의심해 폭행·말리는 친구 살해 시도 20대
2026-01-17 22:20
70대 행인 친 음주운전 뺑소니범…경찰, 구속영장 신청
2026-01-17 20:01
화물차에서 떨어진 나뭇더미 옮기다 깔려…전직 군의원 숨진 채 발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