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대광여고의 혁신학교 지정을 앞두고 학부모들과 동문들이 교육청을 항의 방문하는 등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대광여고 학부모들과 총동문회는 오늘 광주교육청을 항의 방문해, 학교 운영위원회 정식 안건으로 상정하지 않고 학생과 학부모에게 의사도 묻지 않은 상황에서, 교육청에서 임시파견된 교장과 이사진이 혁신학교를 졸속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심의 절차를 즉각 중단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대광여고는 지난달 교육과정 다양화와 시설 개선 등을 위해 교육청에 혁신학교 지정을 신청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6-08 10:45
새벽 논 살피러 나섰던 70대 농수로 빠져 숨져
2026-06-07 17:22
세종서 상가 건물로 버스 돌진...2명 다쳐
2026-06-07 16:15
민주당,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예고..."개헌도 검토"
2026-06-07 08:44
게임하는 초등생 아들 주먹으로 20회 폭행한 50대 아빠 '집행유예'
2026-06-07 07:33
건물 외벽 선거 현수막 철거하던 70대 노동자 추락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