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시·도 교육청이 옛 전남도교육청 부지 매매 이자율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지난 5월 전남교육청과 346억 원에 광주 매곡동 옛 전남교육청 부지 매입 계약을 체결한 광주교육청은, 공유재산법 시행령 개정으로 시중금리를 적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기존 이자율 3%를 1.41%로 변경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
하지만 전남교육청은 이미 합의한 내용을 변경할 수 없다며 거부했습니다.
이에 광주교육청이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에 조정신청을 내 오는 11일 제 1차 실무조정회의가 진행됩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6-08 10:45
새벽 논 살피러 나섰던 70대 농수로 빠져 숨져
2026-06-07 17:22
세종서 상가 건물로 버스 돌진...2명 다쳐
2026-06-07 16:15
민주당,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예고..."개헌도 검토"
2026-06-07 08:44
게임하는 초등생 아들 주먹으로 20회 폭행한 50대 아빠 '집행유예'
2026-06-07 07:33
건물 외벽 선거 현수막 철거하던 70대 노동자 추락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