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사립고등학교 교사가 제주도 수학여행 사전답사를 이유로 가족과 함께 무료 숙박을 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입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4월 6일 수학여행 사전답사 차 제주도를 방문해 한 리조트에서 가족과 함께 숙박을 한 뒤 요금 15만 원을 내지 않고 퇴실한 혐의로 광주의 한 사립고교 교사에 대해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법원에 과태료 부과를 청구했습니다.
해당 학교에는 이 교사에 대해 감봉 3월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6-08 10:45
새벽 논 살피러 나섰던 70대 농수로 빠져 숨져
2026-06-07 17:22
세종서 상가 건물로 버스 돌진...2명 다쳐
2026-06-07 16:15
민주당,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예고..."개헌도 검토"
2026-06-07 08:44
게임하는 초등생 아들 주먹으로 20회 폭행한 50대 아빠 '집행유예'
2026-06-07 07:33
건물 외벽 선거 현수막 철거하던 70대 노동자 추락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