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가늠해볼 수 있는 올해 첫 모의평가가 치러졌습니다.
광주에서는 62개 고교 3학년 1만 8천 784명, 재수생 천 590명이, 전남에서는 102개 고교 3학년생과 재수생 1만 6천 510명이 응시했습니다.
특히 올해 수능은 영어영역 절대평가가 시행되는 첫 해여서 난이도 파악과 함께 수험 계획을 세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8-08 17:30
천안 교회서 11살 어린이 숨져...경찰, 학대치사 여부 수사
2026-08-08 14:32
여수 오동도 해상서 모터보트 전복 사고…1명 심정지·1명 실종
2026-08-08 11:51
폭염에 올해 23명 숨져...정부, 범정부 비상대응체계 가동
2026-08-08 11:19
'심판 성접대·압수수색' 파문...축구협회 결국 사과 "철저히 쇄신"
2026-08-07 21:01
'직장 내 괴롭힘' 비웃었다…숨진 소방관에 악플 단 공무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