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파업 등 진통을 겪었던 광주시교육청과 교육공무직간 임금협상이 타결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광주지역 교육공무직 공동교섭단과 기본급 3% 인상과 명절휴가비와 성과상여금 인상,그리고 장기근무 가산금 상한선 상향 조정 등 17개항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측은 지난해 9월부터 단체교섭을 시작해 여섯 차례 실무교섭을 벌였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해 노동위원회 노동쟁의 조정, 총파업 등 진통을 겪었습니다.
이번 임금협상으로 교육청이 추가로 확보해야하는 교육공무직 임금인상분은 40억 7천만 원으로 예상됩니다.
임금협약 체결식은 내일 오전 11시 광주시교육청에서 열립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랭킹뉴스
2026-01-07 06:26
노인 쉼터가 도박장으로...화투판 차리고 입장료 챙긴 70대 벌금형
2026-01-06 23:24
'강선우 1억 보관' 前 보좌관 16시간 경찰 조사 후 귀가
2026-01-06 20:28
"고양이 키우려면 나가라" 인천 오피스텔 반려동물 공지 논란
2026-01-06 17:43
'김건희에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부부 재판...29일 시작
2026-01-06 17:11
직원 4대 보험료 6,800만 원 미납한 회사 대표 체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