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오는 15일까지 온라인 쇼핑몰 4곳에서 광주 소상공인 상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합니다.
이번 행사는 '2026 코리아그랜드페스티벌'과 연계해 진행되며, 11번가와 G마켓·옥션, 롯데온, 오아시스가 참여합니다.
광주 지역 소상공인 45개 업체가 신선식품과 가공식품, 화장품, 생활잡화 등을 선보입니다.
각 쇼핑몰에서 '광주 기획전'을 검색하면 행사 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으며, 상품별 최대 30% 할인쿠폰을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할인율과 쿠폰 수량은 쇼핑몰마다 다르며, 예산 소진에 따라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신현구 광주경제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전국적인 소비축제 기간에 맞춰 광주 소상공인의 우수한 상품을 더 많은 소비자에게 알릴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온라인 플랫폼과의 협력을 확대해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판로 개척과 매출 증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재단은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규 채용 인건비 지원 △소상공인주치의센터 전문 컨설팅 △디지털전환 교육 △온라인 판로 확대 지원 △프랜차이즈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