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권 인구감소지역 16개 군의 체류인구가 등록인구를 4배 이상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지난해 생활인구 현황 자료에 따르면, 16개 군의 연평균 생활인구는 366만 명으로, 등록인구 70만 명과 체류인구 296만 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인구감소지역 타시도 최대 유입지는 북구였으며, 지리적으로 가까운 탓에 당일 체류 비중이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체류인구 1인당 연평균 카드 사용액은 12만 3천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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