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광주지역 아파트 거래는
중소형 위주로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역 부동산 전문사이트인
사랑방 부동산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광주에서 4,977건의 아파트 매매 거래가
이뤄졌는데, 이 가운데 전용면적 60~84㎡가
전체의 44%로 가장 많았습니다.
가격별로는 매매가 1억원에서 1억 5천만원이
전체 거래의 1/4을 차지했고
1분기에 광주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는
167㎡ 규모로 9억 6천만원에 거래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재영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4-22 15:53
'늑구'에 이어 광명 농장서 사슴 5마리 '집단 탈출'…수색 중
2026-04-22 15:39
'23명 사망' 아리셀 대표 2심서 '징역 15→4년' 대폭 감형... 유족들 "이게 법이냐" 오열
2026-04-22 14:28
아버지 살해 미수 뒤 '3살' 아들 살해한 30대 교사 항소 기각…"중대 범죄" 징역 10년
2026-04-22 08:43
화물연대 조합원 차로 친 40대 비조합원 영장...살인 혐의 적용
2026-04-21 20:14
우체국 집배원 폭행한 40대 체포...끼어들기 보복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