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33 유치 추진 여수시, 불꽃축제 개최 논란

    작성 : 2026-11-03 09:07:21

    세계 최대 기후회의인 COP33유치를 추진하는 여수시가 불꽃축제를 개최하면서 정책의 일관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오는 2028년 COP33 유치를 핵심과제로 추진하고 있지만 지난달 31일 탄소중립 정책 방향과는 정반대인 대규모 불꽃축제를 개최하면서 정책에 일관성이 없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그동안 2012여수세계박람회 주제에 역행하고 반환경적 행사라는 시민단체 비판 속에서 불꽃축제 개최와 폐지를 반복해 오고 있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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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옥수
      김옥수 2026-11-03 17:48:04
      세금을 너무 울쓰듯. 하네요
      ㅡ여수 자동차 대회ㆍ섬박람회 ㆍ작년잼버리 참사 ㆍ전주올림픽 참사 예정.
      ㅡ 전부 졸속 실패 ㅡㅡ호남. 제발 세금 낭비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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