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장관 "호남 반도체 입지, 기업이 결정"

    작성 : 2026-10-06 21:27:40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입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6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기업이 서남권(호남)을 선택했다"며 "투자하겠다고 기업이 먼저 제안해 온 부분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김 장관은 비호남 지역도 후보지에 포함됐으며, 호남 반도체 예산은 통합 재정 지원 사업에 포함돼 편성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