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박람회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장애인 일자리박람회로. 장애인 구직자의 취업을 지원하고 기업의 장애인 인재 채용을 돕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박람회에는 기업과 장애인 구직자 등 2,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현장채용관, 장애인 일자리정보관, 장애인복지홍보관, 직업체험관, 취업지원관, IT정보관 등 부스를 운영합니다.
특히 현장채용관에는 28개 구인기업이 누리집에서 참여기업의 채용정보를 확인한 뒤 온라인으로 면접을 사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사전 신청을 하지 않아도 행사 당일 현장에서 기업별 채용정보를 확인하고 상담·면접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직업체험관과 취업지원관에선 직업체험과 진로 탐색, 취업 상담 등을 통해 구직자가 자신의 적성과 역량에 맞는 직업을 찾도록 지원합니다.
IT정보관에선 장애인의 직업생활을 돕는 다양한 정보와 기술을 소개합니다.
통합특별시는 박람회를 통해 구직자와 기업 간 현장 면접·채용 기회를 확대하고, 진로 탐색부터 취업 상담까지 맞춤형 취업 지원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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