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전남대병원이 7년 연속 세계 최고 수준 암 전문병원으로 선정됐습니다.
화순전남대병원은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선정하는 월드 베스트 전문병원 암 분야에서 세계 상위 300곳 가운데 155위, 국내 선정 병원 14곳 중 8위에 올라 비수도권 병원으로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고 21일 밝혔습니다.
무려 7년 연속 선정으로, 병원 측은 "앞으로도 정밀의료와 AI, 로봇수술, 신약개발 등 미래 암 치료의 핵심 분야에 대한 연구와 투자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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