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으로 막힌 전남·광주 고향사랑기부, 대체 방안 마련해야"

    작성 : 2026-09-18 09:23:55

    행정통합으로 옛 전남과 광주 간 고향사랑기부가 불가능해짐에 따라 대체 기부모델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박진한 의원은 자치행정본부 결산심사에서 "통합으로 기존 상호기부가 불가능해진 만큼, 새로운 기부 경로를 마련하고,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발굴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통합 전 전남, 광주 두 지역의 상호기부 규모는 약 1억 1,900만 원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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