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기본사회상설특별위원회는 어제(9) 성명을 내고 기본사회 정책을 총괄·조정할 전담부서 신설을 촉구했습니다.
특별시의회 특위는 기본사회 정책이 여러 실·국의 업무에 걸쳐 있어 개별 부서 중심의 사업 추진만으로는 정책의 일관성과 실행력을 확보하기 어렵다며 컨트롤 타워역할을 할 전담부서 신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특위는 이와 함께 특별법 제317조에 따른 기본사회 선도지역 육성 본격 추진과 광주·전남연구원 공동연구 체계 구축 등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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