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KTX와 SRT가 통합하면서 좌석 부족이 심각했던 호남선과 전라선이 대폭 증편됩니다.
코레일은 오는 9월부터 호남선과 전라선의 주중 운행은 5회씩, 주말에는 각각 4회와 9회 늘어나는 등 모두 1만 3천 석이 증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통합 후 요금은 현재 KTX 대비 10%가량 낮아지고 서대전을 경유하지 않는 열차 수도 이전 대비 늘어나 소요 시간도 줄어들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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