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자대학교를 비롯한 전국 7개 대학이 K-웰니스 정책 개발과 전문인력 양성 등을 함께 추진하기 위해 손을 맞았습니다.
광주여대와 광주과학기술원, 대구한의대, 영산대, 부산과학기술대, 한국외대, 한라대 등 전국 7대 대학은 어제(8일) 광주여대에서 K-웰니스 업무협약식을 열고, 초광역 대학협의체를 출범했습니다.
이들 대학은 앞으로 웰빙과 건강을 추구하는 K-웰니스 정책 연구개발과 전문인력 양성, 글로벌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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