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6월 모의평가 결과 국어와 수학은 전년도 대비 쉽게 출제된 반면, 영어는 비교적 어려웠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광주 지역 51개 일반고 3학년 응시생이 지난달 4일 치른 모의평가 실채점 결과를 분석한 결과, 국어와 수학은 표준점수 최고점이 전년보다 낮아 변별력이 약화됐고, 영어의 경우 1등급 비율이 4.13%에 그치는 등 다소 어려웠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를 토대로 주요 대학 정시모집 지원 가능 점수를 산출한 결과, 서울대는 인문계 391점·자연계 390점, 한국에너지공대 389점, 전남대 자연계열 의학과 406점 등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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