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교육청이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대비해 반도체 인재 양성에 역량을 집중합니다.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은 오늘(9일) 광주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특성화고 58곳에서 학과 조정과 전환을 통해 연간 1,200명의 실무 인력을 양성할 수 있다"면서 "이외에도 영재고와 과학고를 설립해 교육인프라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교육감은 "반도체팹 4기가 들어오면 2만 명의 실무 인력이 필요할 것"이라면서 "민형배 특별시장과 전남광주 대학총장들과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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