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시 한 도로에서 통근버스와 덤프트럭이 부딪혀 19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8일 오전 7시 35분쯤 나주시 왕곡면 한 사거리에서 나주혁신일반산업단지로 향하던 25인승 통근버스와 덤프트럭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 등 4명이 크게 다치고, 15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버스에 갇혀 있던 승객들은 출동한 소방에 20분 만에 구조됐고, 현장 임시 의료소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두 운전자 모두 술을 마시지는 않았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두 차량 운전자가 황색 점멸등에서 속도를 줄이지 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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