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 전용 기지가 광양만권 율촌1산단에 들어섰습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16일 광양시 세풍리 현대스틸산업 율촌공장에서 '해상풍력 전용 마감장 및 대형 인양장비'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에 준공된 설비는 15MW(메가와트)급 초대형 해상풍력 전용 마감장 2개 동과 1,200톤급 리프팅 타워입니다.
현대스틸산업 율촌공장은 연간 6만 7,000톤(자켓 27기)의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설비 준공을 계기로 해상풍력 구조물 제작 분야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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