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26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지방선거 열기가 점차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선거는 전남과 광주가 통합된 이후 처음 치러지는 선거라는 점에서 의미가 큰데요. 오늘은 국민의힘 후보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한 이정현 후보와 함께 통합 특별시의 미래 구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세요
▲ 이정현 후보: 네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6·3지방선거 본투표가 8일 앞으로 그리고 사전투표가 3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현재 지역 민심과 선거 판세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 이정현 후보: 네. 뭐 판세나 또는 민심에 대해서는 제가 특별히 말씀 안 드려도 사실 광주와 전남의 분위기는 여러분들이 잘 알 것입니다. 저는 그 지금 여론을 좀 바꿔보고자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30% 지지를 호소하고 있거든요. 판세를 바꾸고 여론을 바꿔보기 위해서요. 30%는 당선권은 아닙니다. 물론 30%는 승리하자는 표도 아닙니다. 그렇지만 저에게 이 30%는 굉장히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30년 동안 우리 지역에 독점 권력을 행사해 왔었던 정치 권력에 대해서 한 번 정도, 정말 단 한 번 정도 긴장감을 가질 수 있도록 이번에 30%만 모아달라고 제가 호소를 하거든요. 51% 당선표 놔두고 어떻게 보면 그냥 버려버릴 수도 있는 이 30%를 모아서 저 이정현을 주게 된다고 한다면 우리 지역의 정치 권력들이 굉장히 두려움과 굉장하게 경각심을 갖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저 이정현에게 이 30%는 아주 더 큰 의미가 있습니다. 저는 우리 중앙당을 설득할 것입니다. 광주에서 내가 30%나 얻었다? 그래서 내 말에 귀를 기울여라 무슨 얘기냐 호남 포기를 포기해라. 이제 우리 국민의 힘도 호남 포기를 포기해라라고 하는 그런 목소리를 낼 수 있기 때문에 이번에 좀 민심이 30%만 저 이정현에게 선거 혁명을 일으켜 줬으면 좋겠습니다.
△ 신민지 앵커: 후보님은 또 과거에 이색적인 선거 운동으로 주목을 받으셨잖아요. 이번에는 전남과 광주가 통합되면서 선거 구역이 훨씬 넓어졌습니다. 지금은 어떤 방식으로 유권자들 만나고 계신가요?
▲ 이정현 후보: 어쨌든 저는 촌놈입니다. 그래서 여전히 밀짚 모자를 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하는 선거운동 방식은 다릅니다. 저는 아침 7시부터 밤 9시까지 유세차를 타고 광주 시내는 말할 것도 없고 지금 어저께도 순천과 광양과 여수와 곡성을 다녀왔습니다만, 목포와 영암과 함평 이렇게 계속 지금 지역을 다니고 있습니다. 제 생각은 그런 것입니다. 제 유세차로 이정현이 유세차가 지나간 곳의 사람들은 나를 지지해 줄 것이다라고 하는 확신을 가지고 저는 유권자를 접촉하고 있습니다. 놀라운 일이 있습니다. 그렇게 많은 후보들이 있지만은 후보가 직접 유세차를 타고 지역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는 그런 후보들은 거의 없습니다. 전부 빈 차로 다니든지 그냥 음악만 나오든지 이런 식으로 유권자를 대하는 선거는 저는 선거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후보로서 직접 7시부터 밤 9시까지 유세차를 타고 정과 성을 다합니다. 정말 진심이면 통한다! 광주에서 통할 수 있을까요? 저는 믿습니다. 광주 시민들이 진심이면 통할 것이라고 저는 믿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저는 정성을 쏟으면 반드시 감동을 할 거라고 믿고 하고 있습니다. 광주 시민들이 저 이정현처럼 이렇게 온 몸을 던져서 아침 7시부터 밤 9시까지 후보가 직접 시민을 접촉하려고 하는 선거 운동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제 성의를 한번 받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신민지 앵커: 현재 야권 정당들이 모두 견제와 균형을 외치고 있습니다. 호남 정치의 1당 독점을 막겠다는 취지인데요. 이런 경쟁 속에서 유권자들이 국민의 힘을 그리고 후보님을 선택해야 할 이유는 무엇일까요?
▲ 이정현 후보: 저 이정현을 선택해 달라고 제가 부탁하는 이유는 제가 너무 호남을 사랑합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은 잘 모르시겠지만 31년 동안 저는 8번 광주·전남에서 출마를 했습니다. 광주의원, 시의원 출마도 했고 국회의원은 5번 출마를 했고 전남도지사 출마를 했고 이번에 시도통합 출마를 합니다. 제가 바보는 아닙니다. 저도 정치를 아는 사람입니다. 다른 데 가면 쉽게 당선될 수도 있다고 저는 충분하게 제 자신을 믿습니다만, 저는 호남을 너무 사랑합니다. 제가 호남에 정말로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광주와 전남 구석구석에서 출마를 했고 그리고 수도 없이 많은 호남의 발전된 일을 했습니다. 여러분 기억하시지 않습니까? 순천에 국가정원을 제가 유치를 했습니다. 6개월 동안에 980만 명이 몰려오는 어마어마한 성과를 냈습니다. 제가 지금 3일째 우리 곡성의 장미 축제를 다녀왔습니다. 장미 축제 때 당시에 조상래 군수님과 제가 바로 이 장미 정원을 만들어서 지금 저렇게 멋진 축제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혹시 아십니까? 무등산 정상을 개방하는데 저 이정현이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하는 것을 여러분들에게 제가 자신 있게 얘기를 드립니다. 저기 광양제철 안에 가면 동안이라고 230만 평의 땅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규제가 해제되지 않았었는데 그 규제를 해제시킴으로 인해, 이차전지를 포함한 광양제철의 포스코가 무려 4조 4천억 원을 투자하겠다고 하는 걸 발표를 하고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여러분 또 있습니다. 우리 우주선 조립 공장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유치를 하게 되는데 이걸 순천으로 가져오게 하는데 저 이정현. 정말 많은 노력과 역할을 했었습니다. 이처럼 저 이정현은 우리 광주·전남에 신안에서부터 완도, 진도, 고흥 곳곳에 군수님들이나 공무원들한테 한번 여러분들이 여쭤보십시오. 저 이정현은 광주시, 전남도의 일이라고 한다면 국회의원 때든, 국회의원이 아닐 때든 온몸을 던졌습니다. 그렇게 해서 저는 청와대 정무수석과 홍보수석을 하면서 국정 경험을 체험을 했었고, 당에서는 최고위원 두 번의 당 대표를 하면서 또 굉장히 많은 발을 넓혔고, 국회의원 3번, 예결위원 7번을 하면서 적어도 지금 광주·전남에 이렇게 일자리가 없어서 1년에 7천 명씩 청년들이 떠나는 광주·전남의 현안을 해결하는데 저 이정현만큼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고 능력 있게 나설 수 있는 사람이 없다고 보기 때문에 저에게 한번 기회를 달라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 신민지 앵커: 네 이어서 공약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후보님이 이제 행정 전반의 구조 개혁을 위해서 광주·전남대진단위원회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이게 어떤 문제 의식에서 나오는 구상인지 또 가장 먼저 손봐야 할 부분이 어디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이정현 후보: 그렇습니다. 30년 동안 한 당이 독점 구도를 형성해 오다 보니까 자기들끼리 카르텔을 형성할 수도 있고, 도대체 예산을 왜 거기다가 그렇게 쓰게 됐는지 또는 그런 국고보조금이 왜 그쪽으로 가게 됐는지, 왜 그런 축제에 그 많은 돈을 쓰게 됐는지, 왜 도대체 이 여수의 석유화학단지는 100조가 넘는 매출을 올리던 것이 저렇게 매출이 떨어지게 되면서 어려운 지경에 이르게 됐는지, 2,700만 톤 세계 제1위의 광양제철 공장 주변에는 왜 자동차 공장 아니면 배를 만드는 공장, 농기계 공장 하나를 유치를 못 해 왔었는지, 우리 저기 광주에 있었던 삼성전자는 왜 야금야금 밖으로 다 빠져나가게 됐는지, 왜 현대기아자동차는 100만 대 생산을 못 해 가지고 3만 5천 개나 되는 그 부속품 생산을 갖다가 광주 인근에서 하지 못하고 외부에서 만들어서 가져오게 됐는지 이런 모든 것들이 어떻겠습니까? 일자리를 만들지 못하고 지역의 기업을 끌고 오지 못했기 때문에 세수가 거치지 않고, 청년들이 일자리가 없어서 떠나게 되고, 월급 받은 사람이 적으니까 지역 경제가 매우 어려워지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을 진단하자는 것입니다. 뭐가 문제가 있어서 이렇게 좋은 여건과 환경을 갖고도 광주·전남에는 일자리가 없고, 기업이 안 오고, 청년들이 떠나는 도시가 됐고, 이렇게 지역, 경제, 골목 경제가 어려워지게 됐는지를 정확하게 진단을 해야 되는데 저는 시민들과 전문가들과 특히 저는 전문가들과 청년들을 총동원을 해 가지고 진단 위원회를 구성을 해서 제일 먼저 진단을 하겠습니다. 어디가 잘못됐는지를 알아야만이 처방이 제대로 나올 거 아니겠습니까? 방향과 방법은 이 진단에서 나온다고 생각하고 저는 모든 것을 다 떠나서 광주·전남 30년 독점 권력에 대한 제대로 된 구석구석의 진단을 좀 먼저 해보고 싶습니다.
△ 신민지 앵커: 예 잘 들었습니다. 또 후보님께서 대기업 10개 유치를 공약을 하셨잖아요. 이를 어떻게 실현할 것인지 또 염두에 두고 있는 기업이나 산업 분야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 이정현 후보: 그렇습니다. 우리 지금 광주·전남은요. 단군 이래 최고의 지금 발전과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통합이고 하나는 신재생에너지 때문에 그렇습니다. 통합과 관련해서 정부에서는 광주·전남에 20조 원, 여러분 20조 원입니다. 20조 원의 특별 지원금을 주게 된다고 합니다. 이 돈을 나눠 쓸까요? 전부 나눠서 가져버려요? 그거는 절대로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20조는 다른 데 쓰지 말고 10개 대기업이 광주 전남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많은 기반을 다지는 데 써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10개 대기업들이 협력업체들을 함께 같이 우리 광주·전남으로 몰고 오고, 그리고 많은 연구소를 설치를 하고 그렇게 해서 수십만 개 일자리를 만들게 그렇게 하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기업들이 왜 광주로 오게 되느냐? 간단합니다. 지금 대기업들은 미래 산업, 첨단 산업에 투자를 하게 되거든요. 미래 산업, 첨단 산업에 가장 필요로 하는 건 뭡니까? 전기입니다. 전기도 그냥 전기가 아닙니다. 청정 에너지입니다. 그런데 이 청정 에너지가 바로 우리 광주·전남에서는 풍력발전, 태양광, 영광의 원전, 구례와 곡성의 양수 발전, 그리고 지금 광주와 거기에서 LNG와 암모니아와 그리고 수소를 생산합니다. 이것들은 저탄소 에너지, 탄소 제로 에너지, 신재생 에너지입니다. 이것들을 그 기업들이 가장 필요로 한다 그 말입니다. 어떤 기업들이 그렇게 할까요? 삼성과 또 SK를 포함한 반도체도 바로 이러한 전기를 필요로 할 것이고 AI데이터센터를 운영해야 될 기업들도 바로 이것들을 원합니다. 뿐만 아니라 포스코가 이차전지에 있어서 리사이클링 말하자면 폐배터리를 다시 활용해서 쓰게 하는 데도 AI와 데이터와 이 전기를 쓰게 된다는 겁니다.
현대 기아자동차도 지금처럼 저렇게 내연 기관의 차가 아니라 전기차로 바꾸게 된다고 한다면 가장 핵심이 자율주행인데, 자율주행은 AI이고 데이터고 이 AI와 데이터가 광주·전남에서 생산되는 이 말하자면 청정 에너지를 쓰게 된다는 것입니다. 로봇도, 드론도, UAM도 정말 중요한 거예요. 우리 박광택 시장님 시절에 우리 광주를 광산업을 발달을 시켜 놨어요. 이 광산업으로 인해 가지고 센서와 레이저가 발달하게 되어 있는데 이 센서와 레이저를 이용해서 지금은 굉장히 많은 방위 산업들이 광주·전남에 진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대기업. 말하자면 10개는 충분히 광주·전남에 이 에너지 때문에도 매력을 느끼게 되어 있고, 그리고 이러한 대기업들이 광주·전남에 들어오는 데 제일 필요로 하는 게 부지입니다. 높다란 부지, 그리고 값싼 부지, 그리고 아까처럼 열을 전기를 많이 썼다면 열이 날 텐데 이 열을 식히는 냉각수가 필요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다 갖추고 있는 것이 광주·전남이기 때문에 저는 단군 이래 최고 최대의 이 기회를 살리기 위해서도 우리 지역의 정치권들이 한 번 정도는 긴장감을 가질 수 있도록 저 이정현에게 30%를 지원해 달라고 제가 호소를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 신민지 앵커: 광주·전남이 국가 핵심 산업인 반도체 생산 시설 유치에 큰 힘을 쏟고 있잖아요. 하지만 최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한 말이 있었습니다. 전기가 있는 광주 전남에 꼭 반도체 공장이 가야 하는지 고민해 봐야 한다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는데요. 후보님이 이 반도체 생산 시설을 유치하기 위해서 어떤 전략을 구상을 좀 하고 계십니까?
▲ 이정현 후보: 반도체 광주·전남에 올 수 있습니다. 용인에 있는 또는 아산에 있는 천안에 있는 평택에 있는 것을 뺏어오자는 게 아닙니다. 거기는 그것대로 발전을 하되, 그것은 전 공정입니다. 반도체에는 후 공정이라는 게 있습니다. 패키징 테스팅이 있습니다. 그리고 전기 반도체, 전력 반도체가 있습니다. 자동차 반도체도 있습니다. 아까 얘기 말씀드린 대로 AI와 데이터를 다 필요로 하는 반도체는 AI의 데이터를 필요로 하고 AI와 데이터는 또 반도체를 필요로 합니다. 그래서 광주·전남이 갖고 있는 이 AI와 데이터 그리고 아까 청정 에너지를 활용을 해 가지고, 본래 하려고 했던 설계 단계가 아닌 후공정 단계에 반도체는 광주·전남에 얼마든지 올 수 있고 그것은 우리만 원해서가 아니라 바로 그런 기업들이 그런 전력과 그런 부지와 그런 AI와 그런 데이터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광주 전남에 충분히 올 수 있고 이런 걸 하기 위해서 바로 지역의 정치권이 똘똘 뭉쳐야 되고, 지혜를 모아야 된다 그 말입니다. 지금처럼 저렇게 나태하고, 게으르고 지역에 일자리가 생기든 말든 기업이 오든 말든 하는 이런 방식으로 저절로 펴주니까 아무 고민도 하지 않는 이런 정치만으로는 절대로 반도체는커녕 자동차 또는 이차전지 그 밖에 다른 것도 올 수 없는 것입니다. 변화해야 됩니다. 달라져야 됩니다.
△ 신민지 앵커: 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성공적으로 안착을 하려면 중앙 정부의 대폭적인 권한 이양이 필요하고요. 안정적인 국비 확보도 필요합니다. 후보님은 이를 어떻게 확보해 나가실 계획입니까?
▲ 이정현 후보: 정확한 얘기입니다. 예산권이나, 조직권이나, 인사권이나 또 각종 규제 완화권 이러한 것들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런 것은 말로 해서는 안 됩니다. 지금 광주·전남에 가장 필요한 것은 광주·전남이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이 광주·전남의 사업이 아니라 국가 프로젝트고 국가 사업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문제들은 대통령이 직접 챙겨야 되고, 국무총리실의 지시를 위해서 국무조정실이 이 문제를 다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우리 대한민국에서는 시대마다 지역의 특성에 맞게 대한민국의 미래를 키우는 그런 일들을 해 왔습니다. 예를 들어서 세종시를 만든다든지, 대덕연구단지를 만든다든지 창원에다가 중공업 단지를 만든다든지, 구미에다가 전자 공업단지를 만든다든지, 울산에다가 조선자동차 공장을 만들었다고 한다면 이제는 광주·전남 차례입니다. 대통령께서 직접 광주·전남의 문제를 챙겨 가지고 아까 20조 원이 대기업들이 오게 하는 것이라든가 아니면 광주 공항 이전하고 나서 500만 평의 땅을 몇 조가 들어가는데 그걸 광주·전남한테 맡겨 갖고 되겠느냐 그 말입니다. 그리고 지금 AI와 데이터 산업은 이게 광주·전남 산업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경쟁력이고, 대한민국의 생존과 관련돼 있는 그러한 문제입니다. 따라서 저는 이번 선거에 관계없이 대통령께서 직접 광·의 현안들을 TF를 구성하고, 국무총리실에 지시를 해서 국가 프로젝트로 이런 문제들을 진행해 주실 것을 이 자리를 빌어서 간곡하게 제가 건의를 드립니다.
△ 신민지 앵커: 후보님의 열정적 설명 잘 들었습니다. 끝으로 아직 지지 후보를 결정하지 못한 유권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해 주시죠.
▲ 이정현 후보: 30%는 당선권이 아닙니다. 그리고 30%는 승리할 수 있는 표는 아닙니다. 그렇지만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51%로 당선된 후보나 아 또 시장이나 89%로 당선된 시장이나 특별할 것 없습니다. 51%로 당선시켜 주시고 저 이정현에게 저에게 나머지 그 30%를 모아주시면 저는 이걸 협상력으로 쓰겠습니다. 저는 굉장한 발언권을 행사하는 영향력 있는 발언권으로 쓰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지역의 정치권에 굉장히 많은 사람들에게 정치인들에게 또 그 30년 독점 권력들에게 긴장감을 좀 갖고 여러분들을 무서워하게 대하게 하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은 지지자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주권자입니다. 머슴은 머슴이고, 주인은 주인인 것입니다. 머슴이 주인 노릇하는 정치? 또 주인이 모습 눈치를 보는 정치는 이제 우리 광주·전남에서 끝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바로 저 이정현에게 주시는 30%라고 생각합니다.
△ 신민지 앵커: 네 오늘 이야기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이정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와 함께 했습니다. 후보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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