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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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 지방선거 후보등록 시작...21일부터 본격 선거전
      【 앵커멘트 】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20일 앞둔 오늘(14일) 후보자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초대 통합시장 후보들간 치열한 대결이 본격화됐습니다. 보도에 허재희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방선거 후보 등록 첫날 일제히 출사표를 던진 후보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에는 5명의 후보가 등록했습니다.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후보, 이정현 국민의힘 후보, 이종욱 진보당 후보, 강은미 정의당 후보, 김광만 무소속 후보가 등록 절차에 나섰습니다. 민형배 후보는 '5극 3특' 체제의
      2026-05-14
    • 이정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추경서 통합 예산 전액 삭감 '매우 당황'…지역 정치권 책임 느껴야" [와이드이슈]
      전남·광주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핵심 예산이 정부 추경에서 반영되지 않은 데 대해 이정현 후보가 강한 문제의식을 드러냈습니다. 2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정현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통합 준비 예산 미반영 사안을 두고 정부와 지역 정치권을 동시에 비판했습니다. 이 후보는 먼저 추경의 성격을 짚으며 통합 예산이 포함돼야 하는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그는 "추경의 목적하고 가장 맞다. 예상하지 못했던 사건이 터졌거든요"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광주와 전남이 요청한 예산 규모가 전체
      2026-04-27
    • 이정현 "당선 안 되는 거 안다...그래도 '30% 정치 변화' 승부수"[와이드이슈]
      광주·전남 정치 지형의 구조적 변화를 강조하며 이정현 후보가 '30% 지지' 전략을 통해 기존 정치 구도에 균열을 내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2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정현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선거 전망과 관련해 현실적인 인식을 전제로 한 이른바 '30%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이 후보는 "솔직히 얘기하겠다. 저 당선 안 되는 거 안다. 저 당선 안 시켜준다고 하는 것도 저 잘 알고 있다"라며, 당선 가능성이 낮다는 점을 스스로 인정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단순한 승패를 넘어
      2026-04-27
    • 이정현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당선 안 되는 거 아는데, 30%만 줘도 정치 바뀐다"[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24일 금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지방선거가 4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우리 지역의 관심은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에 집중이 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도 전남광주시장 후보를 단수 공천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들었는데요. 오늘은 이정현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를 모시고 광주전남의 미래 전략을 짚어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이정현 후보: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예 반갑습니다. 어제(23일)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를 공식
      2026-04-24
    • 국힘, 전남광주 이정현·전북 양정무 단수추천...재보선 3곳도 공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로 이정현 전 공관위원장을 공천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에는 양정무 전 전주갑 당협위원장을 단수 추천했습니다. 박덕흠 공관위원장은 22일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열어 이같이 밝혔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공천을 받은 이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후보와, 전북지사 공천을 받은 양 후보는 민주당 이원택 후보와 맞대결을 펼치게 됩니다. 박 위원장은 양 후보가 욕설 논란을 일으킨 것과 관련해 "검토했고 결격 사유가 없다는 판단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양 후보는 지난해 3
      2026-04-22
    • 국힘 전남광주시장 후보 추가 공모에 안태욱·이정현 신청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추가 공모를 마감한 결과 안태욱 전 국민의힘 광주시당위원장과 새누리당(국민의힘의 전신) 대표를 지낸 이정현 전 공관위원장 등 2명이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공관위는 "후보자의 자질과 경쟁력을 면밀히 검증하기 위한 서류 심사와 면접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향후 여론조사 결과까지 종합 평가한 뒤 경선 여부 등 최종 후보 선출 방식을 결정할 방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이정현 공관위'에서는 공천 접수를 받을 때 전남광주시장 신청자가 없었으며, 그러자 이정현 당시 공관위원장
      2026-04-10
    • 국힘 이정현 "다들 포기할 때 나는 광주로 간다"...통합시장 출마 선언
      이정현 국민의힘 전 공천관리위원장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5일 자신의 SNS에 '다들 포기할 때 나는 광주로 간다'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오는 6·3 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호남은 보수가 제일 먼저 무너진 현장"이라며 "보수 정당은 40여 년 동안 호남 포기를 전략으로 삼아왔다. 그러나 호남 포기의 결과는 수도권으로 이어졌고 다시 충청, 또다시 부울경, 이제 대구까지 흔들린다. 포기의 대가"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 국
      2026-04-06
    • 장동혁, '전남광주시장 출마' 이정현에 "높이 평가...호남 선거 진두지휘 기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출마 의사를 밝힌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의 결단에 대해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31일 자신의 SNS에 "전남광주 초대 통합시장 선거 출마라는 헌신적인 결단에 대해 높이 평가한다"라고 적었습니다. "전남광주는 물론 호남 선거 전체를 진두지휘해 시너지를 내주시길 기대한다"고도 덧붙였습니다. 이 위원장의 사퇴에 대해서도 "그동안 국민 눈높이에 맞는 공천을 위해 애써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아직 일부 남아 있지만 국민의힘 지방선거 공천은 사실상 마무리 됐다. 남은 지방선거와 보
      2026-03-31
    • 이정현 위원장 등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 일괄 사퇴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공천 작업을 주도해 온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31일 사퇴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공천 신청자가 없는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를 시사한 상태로,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 작업을 위한 공관위를 새로 꾸리기로 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제가 공관위원장직을 내려놓고, 공관위원들도 일괄 사퇴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경기지사 후보를 제외하고 광역단체장에 대한 중앙공관위 차원의 공천은 저
      2026-03-31
    • 국힘 이정현, 험지 출마 시사...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나오나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험지 출마를 시사하면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을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30일 현재까지 국민의힘 소속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출마 희망자는 없는 상태입니다. 앞서 전날 이정현 위원장은 자신의 SNS에 "쉬운 길이 아니라 가장 힘든 곳에서, 아무도 가지 않으려는 곳에서 또 다른 역할을 할 생각"이라며 "그것이 당이 단합하는 데 도움이 된다면 마다하지 않겠다"라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공천이 마무리되는 대로 당이 필요로 하는 가장 어려운 곳에서 제
      2026-03-30
    • 국힘 이정현 "당 지도부와 철저히 거리 유지...결과로 평가받겠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5일 이정현표 '쇄신 공천'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는 데 대해 "이번 공천은 흔들린 것이 아니라 일부러 흔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조용하게 가려면 방법은 간단하다. 현역 그대로 두고, 기득권 그대로 두면 된다"며 "그러나 그렇게 하면 정치는 바뀌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래서 우리는 결단했다"며 "부산은 신인과 현직 모두에게 경선의 길을 열었고, 경북은 '한국시리즈' 방식으로 경쟁 구조를 바꿨으며, 충북은 과감하게 현역을 배제하고 새로운 인물
      2026-03-25
    • "대구시장 선거 포기 선언"...'컷오프' 주호영·이진숙 반발
      주호영 국회부의장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에서 컷오프(공천배제) 된 데 대해 즉각 반발했습니다. 주 부의장은 22일 컷오프가 결정된 뒤 자신의 페이스북에 "당이 정상이 아니다. 이정현 공관위원장이 정상이 아니다. 이정현이라는 인물을 공관위원장이라는 중책에 앉힌 당 지도부가 정상이 아니다"라며 "이 위원장의 결정은 대구시장 선거를 포기하겠다는 선언"이라고 적었습니다. 이날 대구 지역 국회의원과의 대화에서 '정상적인 경선'을 약속한 장동혁 대표를 향해선 "작심하고 이런 거짓 행동과 약속을 한 것인가. 아니
      2026-03-22
    • 국힘, 대구 주호영·이진숙 '컷오프'...6명 대상 경선 실시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에서 탈락했습니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진행한 브리핑에서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주 의원(6선)과 이 전 위원장, 김한구 전 현대차 노조 대의원 등 3명을 컷오프(공천배제)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신 대구 지역 현역 윤재옥(4선), 추경호(3선), 최은석(초선), 유영하(초선) 의원과 이재만 전 대구 동구청장, 홍석준 전 의원 등 6명을 대상으로 경선을 치르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전
      2026-03-22
    • '공천 내홍' 국힘 이정현 "불편해도 가고,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6·3 지방선거 공천을 둘러싼 내홍과 관련해 "저는 선택했다. 불편해도 가고,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조용한 실패보다 시끄러운 혁신을 택하겠다. 공천이 시끄러운 건 기득권이 흔들리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그는 "조용한 공천은 대부분 이미 다 정해진 공천이고 그게 더 위험한 것"이라며 "조용하면 편할 수 있지만 조용하면 죽는다. 조용한 당은 죽은 당이고 소리 없는 정치는 이미 끝난 정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2026-03-21
    • 신주호 "공관위가 갈등유발 위원회로 전락…국민의힘을 쑥대밭으로 만들어"[박영환의 시사1번지]
      오세훈 시장이 "서울시민에 대한 책임감과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경선)후보등록을 한다"며 마침내 공천신청 결단을 내렸습니다. 그는 "장동혁 지도부가 혁신의지를 포기한 채 바뀌지 않는다면, 서울에서부터 변화를 시작하겠다"고 했습니다. 오 시장 후보등록 직전 원내대표 비서실장인 박수민 의원이 출사표를 던졌는데, 오 시장이 등록하지 않을 가능성을 염두에 둔 지도부의 '플랜 B'라는 분석입니다. 이런 가운데 일각에선 박수민 의원이 경선에서 이길 경우, 강남을이 비면서 한동훈 전 대표 출마 얘기까지 나왔습니다. KBC <박
      2026-03-18
    • 국민의힘 공천 갈등 '호남 비하' 논란 비화...이정현, "중진 반발에 정면 돌파"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의 세대교체 방침에 반발하는 당내 중진 인사들이 이정현 공관위원장의 출신 지역을 문제 삼으면서 '호남 비하'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한 주호영 의원은 지난 17일 SNS를 통해 이 위원장을 향해 "호남 출신인 당신이 대구를 얼마나 안다고 중진들을 짓밟느냐"며 "망나니짓으로 대구 민심을 짓밟으려 하지 말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충남지사 공천에서 컷오프된 김영환 충북지사 역시 "지역 정서를 전혀 모르는 전라도 출신 공관위원장이 충북 선거를 좌지우지한다"고 반발하며 특정 후보
      2026-03-18
    • 김지호 "이정현 위원장, 원님 공천하듯 기준도 없이 오락가락"[박영환의 시사1번지]
      국민의힘이 현역광역단체장 '컷오프'를 놓고 극심한 내홍에 휩싸였습니다. 전날인 16일 업무에 복귀한 이정현 공관위원장은 '혁신공천'을 이유로 김영환 충북도지사에 대한 컷오프를 결정했습니다. 부산시장 컷오프를 놓고도 정면충돌했는데, 박형준 시장의 컷오프를 주장하자 공관위 회의에서 일부가 거세게 반발해 자리를 박차고 나와 회의가 중단되기도 했습니다. 컷오프된 김영환 지사는 "원칙과 절차를 파괴했다, 받아들일 수 없다"고 불복했고, 박형준 시장은 "망나니 칼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고 맹비난했습니다. KBC <박
      2026-03-17
    • 이정현 "국민의힘 공관위원장 다시 맡겠다...공천 결과 책임지겠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밝힌 지 이틀 만에 다시 공관위원장직을 수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은 15일 기자단에 보낸 입장문에서 "염치없지만 다시 공천관리위원장직을 수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어제 저녁 장동혁 당 대표가 공천 혁신을 완수해 달라며 공천과 관련된 전권을 맡기겠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지금의 위기 속에서 누군가는 책임지고 결단하라는 당과 국민의 요구라고 생각한다"며 "그 권한을 무거운 책임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공천 결과에 대한 모든
      2026-03-15
    • '공관위원장 사퇴' 이정현 "코마 상태 국힘, 전기충격기밖에 살릴 방법 없는데 못 쓰게 돼 떠난 것"
      6·3 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사퇴를 선언한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14일 이틀째 잠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장동혁 대표 등 지도부는 이 위원장의 사퇴를 수용하지 않고 복귀 설득을 위해 접촉을 시도하고 있으나 아직 성사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아직 이 위원장과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위원장 주변 분들을 통해 뵙고 싶다는 메시지를 전달해드리는 상황"이라며 "저희가 바라는 가장 바람직한 모습은 이 위원장께서 복귀하시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2026-03-14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오세훈 추가 접수 거부 책임"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13일 전격 사퇴를 선언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사퇴의 변을 통해 "이번 공천 과정에서 변화와 혁신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으며,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자 했으나 여러 의견을 존중하는 과정에서 본인이 구상했던 방향을 더 이상 추진하기 어렵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은 모든 책임을 지고 위원장직에서 물러나며, 당의 단합과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의 승리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는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이번 사퇴의 결정적인 배경으로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후보 추가 접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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