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26일 서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습니다. 합참은 북한 발사체의 제원과 사거리 등을 분석 중인 가운데 "北미사
작성 : 2026-05-26 13:36:12수정 : 2026-05-26 15:52:02
▲ 북한 미사일총국은 지난 19일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딸 주애가 참관한 가운데 개량된 지상 대 지상 전술탄도미사일 '화성포-11라'형 전투부(탄두) 위력 평가를 위한 시험발사를 진행했다고 조선중앙TV가 20일 보도했다. [연합뉴스] 북한이 26일 서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습니다.
합참은 북한 발사체의 제원과 사거리 등을 분석 중인 가운데 "北미사일이 80여km 비행했으며, 다종 발사체가 포착됐다"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북한은 지난달 19일 함경남도 신포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확산탄두를 장착했다고 주장하는 단거리 탄도미사일 수 발을 발사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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