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민주화운동의 역사를 왜곡하고 정신을 조롱하는 행위에 반발하는 '스타벅스 불매운동'이 해외까지 확산하고 있습니다.
해외 각국의 동포들로 구성된 단체인 '5·18광주세계연대'는 오늘(25일) 성명서를 내고, 5·18민주정신을 조롱한 스타벅스에 대한 불매운동에 공식 동참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뉴욕·워싱턴DC를 비롯해 캐나다 밴쿠버, 일본 도쿄, 중국 베이징·상하이 등 세계 각국 대표들은 성명에서 5·18 정신을 왜곡·폄훼한 이들에 대한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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