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사 화재 450마리 폐사...1억 5천만 원 재산피해

    작성 : 2026-05-24 07:30:41 수정 : 2026-05-24 09:04:44
    ▲ 세종시 금남면 돈사 화재 [세종시 소방본부 제공]

    돈사에서 불이나 1억 원이 넘는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24일 새벽 1시쯤 세종시 금남면 한 돈사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공장 1개 동 365㎡가 모두 타고 새끼돼지 450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1억 5천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불은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났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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