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인권최고대표, 5·18 민주묘지 내일 참배

    작성 : 2026-05-13 21:19:26

    5·18 민주화운동 제46주년 기념일이 닷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월 정신에 대한 세계적인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2026 세계인권도시포럼 참석차 광주를 방문하는 볼커 튀르크 유엔 인권최고대표가 직접 참배 의사를 밝힘에 따라, 내일(14일)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오월 영령들의 넋을 기린다고 밝혔습니다.

    유엔 인권 분야 최고 수장이 광주 세계인권도시포럼에 직접 참석하고 묘역을 참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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