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화순, 보성, 담양, 여수 등 4개 시· 군이 지역 축제를 기념해 공공배달앱 '먹깨비' 할인 행사를 진행합니다.
'먹깨비'는 전남도와 도내 22개 시· 군이 공동 운영하는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으로, 낮은 중개 수수료(1.5%)를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먼저 화순군은 5월 1일부터 2일까지 열리는 '2026 화순 와락 페스티벌'을 기념해 할인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축제 기간 동안 '먹깨비'로 주문하면 현장 쿠폰, 앱 쿠폰, 화순사랑카드 할인 등을 중복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보성군은 '제49회 보성다향대축제' 기간인 5월 1일부터 5일까지 하루 200건 한정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기존 할인에 축제 특별 할인, 배달비 지원을 더해 최대 1만 3,0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담양군은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 기간에 맞춰 5월 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할인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용자 980명에게 3,000원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지급합니다.

여수시도 '제60회 여수거북선축제'를 맞아 할인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5월 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1만 5,000원 이상 주문 시 6,000원 할인 쿠폰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각 지자체는 축제 기간 증가하는 관광객과 군민의 배달 수요를 지역 소상공인 매출로 연결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을 원하는 시· 군민과 관광객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먹깨비'를 설치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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