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서 1톤 트럭-통근버스 '쾅'…심정지 1명·경상 11명 이송

    작성 : 2026-04-27 19:39:42 수정 : 2026-04-27 19:45:58
    ▲ 여수시 봉계동 한 장례식장 인근 교차로 사고현장 [전남소방본부]

    전남 여수의 한 교차로에서 트럭과 통근버스가 충돌해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지고, 11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27일 여수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저녁 6시 반쯤 여수시 봉계동 한 장례식장 인근 교차로에서 1톤 트럭과 통근버스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동승자인 3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트럭 운전자를 포함해 통근버스에 타고 있던 11명도 경상자로 분류됐습니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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