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27일 장 초반 6,557선을 넘으며 기존 장 중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이날 오전 9시 4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67.35포인트(1.04%) 오른 6,542.98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57.97p(0.90%) 오른 6,533.60으로 출발해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어 실시간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장중 최고치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오전 9시 30분에는 코스피가 6,563.81를 기록하며 지난 23일 기록한 장 중 최고치인 6,557.76을 넘어섰습니다.
코스닥 지수도 직전 거래일(24일) 25년여 만에 처음으로 1,200선을 돌파한 뒤 이날도 1% 넘게 오르고 있습니다.
불장 속에 국내 증시(코스피, 코스닥, 코넥스) 시가총액이 27일 사상 처음으로 6,000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재 국내 증시의 시가총액은 총 6,031조 9,678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시장별로는 코스피 시장 시가총액이 5,354조 3,616억 원, 코스닥시장과 코넥스시장은 각각 673조 9,679억 원, 3조 6,383억 원입니다.
국내 증시 시가총액이 6,000조 원을 넘어선 것은 사상 처음입니다.
최근 코스피와 코스닥지수가 고공 행진한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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