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전남 광역의원 후보 26명을 추가로 확정했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권리당원 100% 경선을 통해 목포시 제1선거구에서 최선국 후보, 여수시 제2선거구에서 서대현 후보를 확정하는 등 광역의원 선거구 26곳의 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나머지 광역의원 후보지 12곳에 대해서는 오는 12일에 경선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지난달 23일 1차로 17곳을 단수 공천하는 등 지금까지 전남 광역의원 후보 43명을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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