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육재정, 정부*교육청 평행선
어린이집 보육료 지원 문제를 놓고 정부와 시*도교육청들이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부와 17개 시*도 교육청이 어린이집 보육료 예산을 놓고 갈등을 빚는 가운데 장휘국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장이 교육부와 국회,기재부 등과 연일 접촉하고 있지만 입장 차만 확인할 뿐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은 지방교육재정이 파탄 직전이라며 내년도 어린이집 보육료 예산 2조 천4백억 원 전액을 예산 편성하지 않겠다고 밝힌 상탭니다.
2014-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