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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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8 기록관, 광주시 기록물 관리 기관 전락 안 돼"
      5.18 재단이 광주시에 대해 5.18 기록관 직영 계획의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5.18기념재단 이사회는 5.18 기록관이 5.18 특별법 등에 근거해 진행된 사업이기 때문에 광주시의 공공기록물을 관리하는 기관으로 전락해서는 안 된다며, 시 직영 방침을 철회하고 민간 전문기관에 위탁해 운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광주시는 기록관에 들어갈 자료 상당수가 공공기록물에 해당하는 데다 민간 기증 자료 역시 '공공기록물 관리법'에 따라 모두 공공기록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광주시가 직접 기록관을 운영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
      2015-02-09
    • "세월호 선체 인양해 진상 규명 나서야"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이 정부와 여당에 세월호 선체를 인양해 진상 규명에 나서라고 요구했습니다. 안산에서 진도 팽목항까지 도보행진에 나선 세월호 가족협의회는 참사 3백 일 기자회견을 열고 인양 비용 등을 문제 삼는 정부를 비판하며 세월호 선체를 온전하게 인양해 돌아오지 못한 실종자들을 빠짐없이 수습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정부와 새누리당에 대해 특별조사위원회를 신속하게 출범시키고 진상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2015-02-09
    • 전남도 공무원 사상 최다 공채
      전라남도가 올해 사상 가장 많은 수인 천 203명의 공무원을 공채합니다 전라남도가 누리집 시험정보를 통해 공고한 전라남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계획에 따르면 올해 일반직 공무원 신규 채용 규모는 천 203명으로 사상 최다이며 도 본청이 52명, 시군이 천 151명을 뽑습니다
      2015-02-09
    • 빛가람 혁신도시에 산학연 유치지원센터 건립
      빛가람 혁신도시에 통합이 추진 중인 광주전남발전연구원 등이 입주할 산학연 유치지원센터가 들어섭니다 혁신도시에 입주한 산학연 관련 기관들을 종합지원하는 산학연 유치지원센터는 혁신도시특별법에 따라 설치되는 것으로 광주전남 연구원과 한전의 에너지밸리지원센터등의 입주가 추진되는데 빛가람 혁신도시안 5천제곱미터 부지에 280억 원을 들여 세워질 예정입니다 전남도는 광주 전남 발전연구원이 통합돼 이전해 온다면 나주시가 건립 부지를 무상 지원하겠다고 밝혀 산학연 유치지원센터 건립예산 확보등에 큰 걸림돌은 없을 것이란 입장입니다
      2015-02-09
    • 전국 돌며 250차례 걸쳐 빈 택시 턴 30대 구속
      전국을 돌며 250여 차례에 걸쳐 택시에서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광주북부경찰서는 지난달 25일 새벽에 광주시 우산동의 한 골목에 주차된 택시의 유리창을 깨고 현금 8만 원을 훔치는 등 광주와 서울, 부산 등 전국을 돌며 택시 253대에서 2천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8살 장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02-09
    • 진곡산단*하남산단 도로, 자동차 전용도로 지정 추진
      진곡산단 진입도로와 하남산단 외곽도로가 자동차 전용도로로 지정될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간선도로 기능을 높이고 물류비를 절감과 산단 입지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11.2킬로미터를 자동차 전용도로로 지정할 계획입니다. 광주시는 다음달 중 전남도와 비롯해, 광주*전남경찰청과 협의후 자동차 전용도로로 지정 고시할 예정입니다.
      2015-02-09
    • 희망2015 2/9(월) 모닝*생활
      다음은 희망2015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곡성군 죽곡면 봉정아리울엿 100,000원/ 광주시 일곡동 쌍용아파트 주민 360,000원 / 수완동 휴먼시아7단지 통장단 150,000원/ 보성군 복내면 반석1리 194,000원 /복내면 봉천리에서 430,000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복내면 여성자원봉사회 100,000원 복내면 유도회에서 50,000원/ 복내면 복내1리 234,000원/ 용동1리 167,000원/ 보성군 복내면 의용소방대에서 200,000원을. 보성군 복내면 일봉2리 118,
      2015-02-09
    • [동서부]강진군, 독거노인과 하루 지내며 복지시책 점검
      강진군이 설을 앞두고 공무원과 독거노인들이 하루를 함께 보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강진군은 오는 9일부터 이틀 동안 공무원 124명이 2인 1팀으로 독거노인 62명의 집을 방문해 집안청소와 빨래 등을 돕고 식사를 직접 차려주면서 하루를 함께 보내는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독거노인들에게 필요한 사항이 무엇인지 직접 체험해 복지시책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2015-02-09
    • [동서부]전남도, 쌀 변동 직불금 설 명절 이전 지급
      전라남도가 쌀 변동 직불금을 설 명절 이전에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벼를 직접 재배한 농지와 농가를 대상으로 쌀 80kg 당 4천2백여 원의 변동 직불금을 조만간 지급하기로 했으며 이에 따라 고정과 변동 직불금을 합한 2014년산 쌀 직불금 총액은 만8천5백여 원으로 책정됐습니다. 통상 변동 직불금은 매년 3월쯤 지급됐지만 쌀값 하락으로 농촌 경제가 어려워진 점을 감안해 명절 이전에 지급하는 방안이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5-02-09
    • R)"순천만정원, 국제정원페스티벌 내년에 개최"
      【 앵커멘트 】 네, 내년 4월 쯤 국내외 원예업체와 정원디자이너들이 참여하는 국제정원 페스티벌이 열리게 되는데요.. 2년 마다 영국 첼시플라워쇼와 같은 세계적인 꽃 축제를 열어 지역의 성장동력으로 키운다는 계획입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세계 최고의 꽃 축제로 180년 전통의 역사를 지난 영국 첼시플라워쇼. 지난해 5월 나흘 동안 열리는 행사에 15만 명이 몰리면서 입장권 판매수익만 150억 원에 달했습니다. 원예 관련 기업도 600여
      2015-02-09
    • R)(모닝)새정치연합, 어디로 가나?
      【 앵커멘트 】 남> 새정치연합 새 당대표에 문재인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5명을 뽑는 최고위원에는 주승용 의원이 최고 득표를 얻으며 당선됐는데요. 여> 경선과정에서 깊어진 당내 갈등을 어떻게 극복할 지가 새 지도부의 최대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문재인 의원이 2년 임기의 새정치민주연합 새 대표로 선출됐습니다. 전체 45.3%의 지지를 얻은 문 의원은 41.8%의 지지를 얻은 박지원 의원을 가까스로 따돌렸습니다.
      2015-02-09
    • <0209 타이틀 + 주요뉴스>
      남>(문재인 체제 출범)..갈등 봉합 과제) 새정치연합 새 대표에 문재인 의원이, 최고위원에는 주승용 의원 등 5명이 당선됐습니다. 경선과정에서 깊어진 계파 간 갈등 봉합 등 당의 정비가 최대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여>(연말정산 세금폭탄 고민)..절세 상품 관심) 연말정산 세금폭탄의 여파로 세금을 덜 떼이기 위한 직장인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개인형 퇴직연금에 대한 관심이 연초부터 높아지고 있습니다. 남>(협동조합형 어린이집 주목)..공동육아) 어린이 학대 논란이 커지면서 학부모들이 직접
      2015-02-09
    • 광주전남 강추위, 내일 아침 올 들어 가장 추워
      끝으로 날씨입니다. 오늘 광주전남지방은 강추위가 이어지면서 하루종일 영하권의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낮 광주전남 최고기온은 영하 5도~영하 1도 분포를 보이면서 추위가 기승을 부렸으며 광주 등 일부 지역에서는 하루종일 눈발이 이어졌습니다. 해상에도 최대 6m의 높은 파도가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효돼 목포와 여수, 완도를 오가는 46개 항로, 선박 72척의 발이 묶였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1도~영하 5도 분포로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겠으며 낮에도 영하권을 맴도는
      2015-02-08
    • 광주시, 자동차 차체 기술 개발 3백억 원 투자
      광주시가 자동차 차체 기술 개발에 3백억 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광주시는 고성능 자동차 개발의 기반이 될 초경량 고강성 차체 부품 기술 개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오는 2018년까지 국비 150억 원과 시비 100억 원 등 모두 3백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이번 기술개발을 통해 경량화 기술력이 취약한 지역 차체 부품 기업들이 지속적인 성장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5-02-08
    • 나주 목조주택 화재, 70대 독거노인 숨져
      나주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70대 독거노인이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0시 반즘 나주시 다도면에 있는 77살 임 모 씨의 목조 주택에서 불이 나 잠을 자던 임 씨가 미처 빠져나오지 못하고 숨졌습니다. 불은 119에 의해 1시간 만에 진화됐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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