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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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흥 팔영산 정상 부근서 50대 추락해 중상
      오늘 낮 12시 20분쯤 고흥군 팔영산 정상 부근에서 58살 노 모 씨가 추락해 머리를 크게 다쳤습니다. 노 씨는 출동한 119 헬기에 의해 화순의 한 대학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소방당국은 노 씨가 갑자기 현기증을 보이면서 쓰러졌다는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2015-06-13
    • 광주 삼각동 고압송전탑 3개 지중화 요구
      광주 삼각동 주민들과 3개 학교 학부모들이 고압 송전탑 이전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광주 삼각동 국제고와 전남여상, 삼각초등학교 학부모와 주민들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는 3개의 대형 송전탑으로 인해 학습권과 주거권이 침해되고 있다며 광주시에 전선 지중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는 학교를 지나는 송전탑 3곳의 전선을 지중화하기 위해서는 백억 원의 예산이 필요하다면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2015-06-13
    • R)[더불어]광주 자동차밸리 조성 한 발 앞으로
      【 앵커멘트 】 현대자동차그룹이 광주시를 수소차 허브 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대폭적인 투자를 약속했습니다. 이번 투자 약속으로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자동차밸리 사업 성공 가능성도 한층 높아졌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현대차그룹이 대표적 미래형 자동차인 수소연료자동차에 대한 실험을 광주에서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전국에 5대 뿐인 수소연료전지 버스 중 한 대를 광주에 투입해 앞으로 1년간 실증 사업을 진행합니다. 또 다양한 에너지를 수소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는 수소
      2015-06-13
    • R)시들해진 영산강 뱃길 복원, 지자체 전전긍긍
      【 앵커멘트 】 전임 박준영 지사 때 전라남도가 주도했던 영산강 뱃길 복원사업이 시들해지면서 함께 사업에 참여한 시군들의 속앓이가 깊어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손을 놓은 뒤 울며 겨자먹기로 수십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있지만 자칫 애물단지로 전락할 수 있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무안 몽탄면의 석정포구 복원 현장입니다. 영산강 전통 뱃길 복원사업의 하나로 지난 2012년부터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영산강 배수갑문을 통해 나주와 무안, 함평
      2015-06-13
    • 윤장현 광주시장, 메르스 대응 현장점검 나서
      윤장현 광주시장은 오늘 송정역을 찾아 화상열감지기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메르스 확산 방지에 적극적으로 힘써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윤 시장은 이어 광산구 보건소를 찾아 메르스 대책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메르스 비상근무를 하고 있는 대책본부 공무원들을 격려했습니다.
      2015-06-13
    • R) 지역 첫 확진 환자... 지역 경제계 비상
      【 앵커멘트 】 메르스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수천 명이 한 곳에서 일하는 기아차동차 광주공장 같은 대형 사업장이 비상입니다. 외식업계와 관광업계 등도 메르스 확산이 미칠 파장에 신경을 곤두 세우고 있습니다. 강동일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출입문에 설치된 열화상 카메라가 공장을 드나드는 사람을 감시합니다. 수천 명이 일하는 공장에 메르스 환자가 한 명만 발생해도 생산 라인을 멈춰야 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터뷰:김형석/
      2015-06-13
    • R)보성 메르스 환자 밀접 접촉자 9명 음성
      【 앵커멘트 】 보성의 메르스 환자와 접촉한 마을 주민 등 9명에 대한 1차 검사 결과 다행히 모두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광주전남의 메르스 관리 대상 6백여 명 가운데 아직까지 의심 증상자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보성의 메르스 확진 환자인 64살 이 모씨와 같은 마을에 사는 주민 등 검사를 희망한 5명에 대한 메르스 1차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또 이씨와 밀접촉자로 격리된 광주지검 순천지청 직원 4명의 메
      2015-06-13
    • 6/13(토) 타이틀 + 주요뉴스
      보성 메르스 확진자 접촉 9명 (1차 음성) 보성의 메르스 확진환자와 접촉한 마을 주민 등 9명이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전남의 메르스 관리 대상 6백여 명 가운데 아직까지 의심 증상자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메르스 확산 우려 (대형 사업장 비상) 메르스가 확산되면서 기아자동차 광주공장과 같은 대형 사업장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외식업계와 관광업계 등도 메르스 확산이 미칠 파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영산강 뱃길 복원사업 시들 (시군 속앓이) 영산강 뱃길 복원사업이 시들해지면
      2015-06-13
    • R) 아침용-접촉의심 600명 확인..검사의뢰 폭주
      【 앵커멘트 】 보성의 확진환자와 접촉한 5백 90여 명의 신원이 확보됐지만 잠복 기간인 21일까지는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런 가운데 불안을 호소하며 메르스 감염 여부를 검사해달라는 의뢰가 폭주하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라남도가 확진환자 이 씨가 병원에 격리되기 전 거쳤던 결혼식의 축의금 명단과 CCTV, 식당 카드명세서 등을 분석해 접촉의심자 592명을 파악했습니다. CG/ 이 가운데 밀접 접촉자 421명을 자택격리조치하고 간접 접촉자 1
      2015-06-13
    • 국민안심병원, 광주 2* 전남 5곳 운영
      메르스 걱정 없이 진료가 가능한 국민안심병원으로 광주와 전남 7개 병원이 운영됩니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국민안심병원에는 전남대병원과 서광병원 등 광주 2곳, 그리고 목포기독병원과 목포중앙병원, 목포세안종합병원, 순천의 성가를로병원, 순천한국병원 등 전남지역 5개 병원이 포함돼 오는 15일부터 운영됩니다. 국민안심병원은 폐렴 등 호흡기 질환자를 선별진료소에서 진료하고 입원하면 반드시 1인실을 사용해야 하며 중환자실도 폐렴환자의 경우 메르스 유전자 검사를 받아 감염자가 아닌 것을 확인하고 들어가게 됩
      2015-06-13
    • 광주*전남 학생*교직원 등 자가격리 99명
      전남지역 확진환자 발생 이후 메르스와 관련해 자가격리에 들어간 광주와 전남지역 학생과 교직원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광주는 학생 21명과 교직원 8명 등 29명이 자가격리에 들어갔고 전남은 학생 62명과 교직원 8명 등 70명이 자가격리 중입니다. 이와 함께 확진환자가 발생한 보성지역의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55곳이 오는 15일까지 휴업에 들어갔습니다.
      2015-06-13
    • R) U대회 문화 광주 알린다..대회 기간 다양한 문화행사 개최
      【 앵커멘트 】메르스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서도 광주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준비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U대회가 열리는 보름 동안 광주에서는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져 지구촌 선수단과 관광객에게 '문화광주'를 알리게 됩니다. 김효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세계 젊은이들의 축제 하계 유대회는 스포츠뿐만 아니라 개최도시의 다양한 문화예술을 지구촌에 전파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자 무대입니다 대회기간 동안 주경기장 근처에는 유니버시아드 파크가 개설돼 선수단과 시민 관광객이
      2015-06-13
    • 광주시장 선거개입 브로커 2명 실형 선고
      지난해 6.4지방선거에서 광주시장 선거 과정에 개입한 혐의로 기소된 선거브로커 2명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12부는 특정 후보의 당선을 돕기 위해 유사단체를 설립한 혐의로 기소된 65살 이 모 씨에 대해 선거법 위반은 징역 10개월, 사기와 관련해서는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으며 함께 기소된 브로커에 대해서도 선거법과 공갈미수 혐의에 대해 각각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13년 자칭 모 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를 만들어 활동하고 미국 대학 분교를 교육부가 인가한 것처럼
      2015-06-13
    • 로스쿨 출신 경력법관, 전남대 4명 배출
      전남대가 법학전문대학원 출신 첫 경력법관 4명을 배출했습니다. 대법원이 다음 달 1일자로 임용하는 법학전문대학원 출신 경력법관 37명 중 전남대가 4명의 합격자를 냈습니다. 이번 경력법관 임용에는 서울대 법전원 출신이 5명으로 가장 많았고 지방국립대인 전남대와 경북대가 두 번째 많은 4명씩으로 각각 2명에 그친 연세대와 고려대보다 두 명 많았습니다.
      2015-06-13
    • 행정기관 인권 침해 조사위한 옴부즈맨 제도 시행 임박
      전라남도와 도 산하기관,단체에서 발생하는 인권 침해에 대한 조사 등을 담당할 인권 옴부즈맨 제도가 올 하반기쯤 시행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도와 도 관련 기관단체들의 인권침해나 차별행위등에 대한 조사나 개선권고 등의 업무를 수행할 인권옴부즈맨 제도를 시행하기 위해 지난 2월에 시행된 전라남도 인권 기본조례에 따른 시행규칙 제정안 입법 예고에 들어갔습니다 인권기본조례 시행규칙안에는 인권침해나 차별행위가 발생한지 3년 이내에 옴부즈맨의 조사를 신청할 수 있으며 옴부즈멘들은 신청접수 후 3개월 안에 조사를 진
      201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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