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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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 확진자, 발열 전 고흥 체류 확인
      그제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178번째 메르스 확진자가 증상이 나타나기 전 9일 동안 고흥지역에 머물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는 평택박애병원에서 아버지를 간호한 뒤 지난 23일 확진판정을 받은 178번 환자가 지난 6일부터 14일까지 9일간 아버지의 장례를 위해 고흥의 장례식장과 집, 순천의 화장장 등에 머무른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접촉한 가족과 지인 등에 대한 역학조사 중입니다. 보건 당국은 이 확진자가 고흥지역 체류기간 동안 접촉한 것으로 파악된 238명 중 아직까지 의심증세를 보인 사람은 없지만
      2015-06-25
    • "U턴 때문에 위협 느꼈다" 운전자 폭행한 30대 기소
      불법유턴을 한 차량을 뒤쫓아가 운전자를 폭행한 30대가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 4월 광주 송정동의 한 도로에서 불법 유턴을 한 승용차를 3백여 미터 쫓아간 뒤 운전자를 둔기로 폭행한 혐의로 35살 이 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2015-06-25
    • 국토부, U대회 대비 항공보안 검색 강화
      국토교통부가 광주 U대회의 성공 개최 지원을 위해 7개 주요 공항의 항공보안 검색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내일부터 광주와 무안, 여수, 군산, 인천, 김포, 청주공항의 항공보안등급은 기존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 조정됩니다. 특히 선수단이 주로 이용하는 광주*무안공항은 개*폐회식 전후로 항공보안등급을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시켜 보안 검색을 한층 강화할 예정입니다.
      2015-06-25
    • 전남지역 장마 시작 농작물 피해 주의(모닝)
      전남 지역에 본격적인 장마 시작으로 농작물 관리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전남농업기술원은 장마전선의 북상으로 오늘과 내일 돌풍과 함께 많은 비가 예상돼 농작물 피해가 우려된다며 논두렁과 하천 제방을 점검해 집중호우에 벼가 잠기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밭작물은 습해를 받지 않도록 배수로를 깊게 정비하고, 비가 그친 뒤에는 병해충 발생에 대비해 친환경 약제를 뿌려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2015-06-25
    • 광주도시공사·전남개발공사 부채 소폭 감소
      광주도시공사와 전남개발공사의 지난해 부채와 부채비율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자치부가 발표한 '전국 지방공기업의 2014년 결산결과'에 따르면 광주도시공사의 부채는 6천 186억 원으로 1년 전 6천 580억 원394억 원이 감소해 부채 비율이 220%에서 196%로 줄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도 지난해 부채가 6천 259억 원으로 1년 전보다 587억 원이 줄면서 부채 비율이 136%에서 126%로 떨어졌습니다.
      2015-06-25
    • 미인가 대안학교도 무상급식비 지원
      올 하반기부터는 인가를 받지 못한 전남지역 대안학교에 대해서도 무상급식비가 지원됩니다 전라남도는 인가를 받지못한 전남지역 13개 대안학교 중에서 국제학교 등을 제외한 8개 학교 170명의 학생들에게 올 하반기부터 5천8백만 원의 예산으로 무상급식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미인가 대안학교에 대한 무상급식 지원은 광주와 서울시에 이어 세 번째로 전남은 현재 제도권 내 초중학교 무상 급식비로 연간 540억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5-06-25
    • 조충훈 시장, 장모상 조의금 기탁(모닝)
      조충훈 순천시장이 장모상 조의금 2천만 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 조 시장은 지난 13일 별세한 장모의 생전 가르침을 따르고 싶어 조의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는데,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전달받은 성금을 순천시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입니다. ===/ CA /=================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소식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교통정보센터 연결해서 이 시각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
      2015-06-25
    • 진도쌀 주류업체*정부기관에 30억 판매(모닝)
      진도쌀이 기업과 정부기관 등에 대형 납품계약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진도군은 주류업체인 국순당과 20억 원 규모로 쌀 천3백 톤의 납품 계약 체결을 비롯해 세종청사 등 정부기관에 2억 8천만 원, 광주시 초등고 급식에 3억 9천만 원 등 30억 원 어치의 쌀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2015-06-25
    • 광양 망덕 전어 증명 표장 출원(모닝)
      광양시가 지역 향토음식인 망덕 전어에 대해 증명표장과 디자인 등록을 완료했습니다. 증명 표장은 상표권의 하나로, 서비스업의 품질과 원산지를 확인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광양시는 등록된 증명 표장을 인증 식당과 쇼핑백, 비닐봉지 등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2015-06-25
    • 해남군 청렴거울 지급 눈길(모닝)
      해남군이 공직사회의 인식변화와 청렴도 향상을 위해 공직자들에게 청렴거울을 지급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청렴거운을 앞면에는 "청렴! 우리의 얼굴입니다"란 문구를 새겼고 뒷면에는 청렴 실천 다짐과 부패 신고전화, QR 코드 스티커를 부착해 비리행위에 대한 신고도 독려하고 있습니다.
      2015-06-25
    • 여수시, 7개 섬 탐방.체험행사 마련(모닝)
      여수시의 관내 아름다운 섬을 전국에 알리기 위한 체험행사가 열립니다. 여수시는 내일(26)부터 사흘 동안 섬 사랑 동호인 70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태도와 하화도, 개도 등 관내 7개 섬을 탐방하고 섬 문화를 체험하는 365아일랜드 행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2015-06-25
    • R)6.25 전쟁 65주년...참전 여군 활약상 재평가해야
      【 앵커멘트 】 오늘은 6.25 전쟁이 발발한 지 65주년이 되는 날인데요.. 당시 전장에는 남성 뿐 아니라, 2천 명이 넘는 여군도 있었습니다. 광주*전남에서도 22명의 여성이 참전했는데, 해군 간호장교로 참혹했던 전쟁을 겪은 윤혜숙 할머니를 정경원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6.25 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23살의 꽃다운 나이로 해군 간호장교로 입대한 윤혜숙 할머니, 전쟁이 발발하자 근무하던 전남대병원이 폭격을 당하고, 또 인민군이 즉결 총살을 하는 곳까지 끌려가
      2015-06-25
    • R)U대회 선수단 첫 입국..선수촌 본격 손님 맞이
      【 앵커멘트 】 남> U대회가 8일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오늘부터 베네수엘라를 시작으로 각국 선수단이 잇따라 입국할 예정입니다. 여> 내일은 선수촌 입촌식이 열리는 등 축제 분위기가 점차 달아오를 전망입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오늘 오전 베네수엘라 선수단이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합니다. 광주 U대회 참가 나라 중 첫 입국입니다. 베네수엘라에 이어 남아프리카공화국 선수단 1진이 오늘 오후 입국하고 선수촌 공식 입촌이 시작되는 내일은 이란과 아르헨티나, 캐나다
      2015-06-25
    • <0625 타이틀 + 주요뉴스>
      남>(본격 장맛비)..내일 오전까지 30~120mm) 오전부터 장맛비가 본격적으로 시작돼 내일까지 30~80, 남해안은 120mm가 넘게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특히 오늘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에 많은 비가 예상돼 주의가 필요합니다. 여>(U대회 선수단 입국 시작)..분위기 고조) 오늘 베네수엘라를 시작으로 U대회 참가국 선수단이 잇따라 입국할 예정입니다. 내일은 선수촌 입촌식이 열리는 등 축제 분위기가 점차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남>(지구촌 스포츠 스타들 총출동)..기대) 광주 U대회는 내년
      2015-06-25
    • 광주*전남 메르스 특별자금 4백억원 지원
      메르스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과 개인사업자들을 위한 특별자금이 지원됩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메르스 감염 사태로 직접적인 피해를 보고 있는 여행*숙박*외식업계 등에 대한 자금운용을 돕기 위해 시중은행을 통해 4백억 원을 특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기간은 올해 12월 말까지로 대출 건별로 최장 1년간 지원될 예정입니다.
      201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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