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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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도 홍주, 남도 전통술 품평회 최우수상(모닝)
      진도 홍주가 전라남도의 남도 전통술 품평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진도 홍주 루비콘은 리큐르 분야에서, 진도 명품홍주는 일반 증류주 분야에서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해 남도를 대표하는 전통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15-07-20
    • KTX 이용객 광주서 하루 9만 1,760원 지출
      호남고속철도 KTX를 이용해 광주를 찾은 수도권 이용객들의 하루 평균 지출액이 1억 5000여만 원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통연구원이 지난달 호남선 KTX 탑승객 천135명을 대상으로 한 방문지별 지출비용을 조사 한 결과 수도권발 광주행 이용객의 열차 요금을 제외한 1인 평균 지출 비용이 9만 천 760원인 반면 광주발 용산행 탑승객은 7만 6670원으로 조사돼 만 5천90원의 차이가 났습니다. KTX 운행으로 항공기 승객은 26% 줄어 타격이 가장 컸고 고속버스와 일반 철도도 각각 17%와
      2015-07-19
    • 여수 웅천, 대형 마리나 항만 개발
      여수시 웅천에 요트 계류장과 관광·레저 시설을 갖춘 대형 마리나 항만이 개발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여수 웅천과 경기도 안산, 부산 해운대, 충남 당진 등 4곳을 거점형 마리나 항만 개발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마리나 항만은 요트 등 다양한 종류의 선박을 위한 계류장과 주변에 식당·숙박 시설 등 다양한 관광·레저 시설을 갖춘 항구이며 선정된 4곳에는 방파제 등 기반시설을 조성하는 비용으로 각각 300억 원 안팎의 국비가 지원됩니다.
      2015-07-19
    • 광주고법, 세월호 관련 재판 21일 끝
      지난해 4월 세월호 참사와 관련된 피고인들에 대한 광주고법의 항소심 재판이 모레 끝납니다. 광주고법에 따르면 세월호 증·개축 공사 당시 안전 검사를 부실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가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한국선급 검사원에 대한 선고가 예정된 모레를 끝으로 세월호 관련 재판이 모두 마무리됩니다. 광주고법에서 재판을 받은 세월호 피고인은 모두 7건에 54명으로, 이 가운데 이준석 선장은 무기징역을 선고받았고 김한식 청해진해운 대표이사는 징역 7년으로 1심보다 3년이 줄었으며 2인 1조 근
      2015-07-19
    • 조선대 국제태권도 아카데미
      세계 각국의 태권도 수련생이 기량을 쌓고 화합을 다지는 2015 국제 태권도 아카데미가 7박 8일의 일정으로 조선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로 7번째 마련된 조선대 국제태권도 아카데미에는 9개 나라 150여 명의 태권도 수련생과 지도자가 참가해 오는 23일까지 수준별 품새와 겨루기 수련, 한국 문화 체험에 나섭니다
      2015-07-19
    • 본격 무더위, 나주 33.5도...유원지 북적
      휴일인 오늘 무더위 속에 유명 해수욕장과 계곡 등 각 유원지마다 피서 인파로 붐볐습니다. 오늘 나주의 낮 최고기온이 33.5도를 비롯해 화순 33.4도 광주 32.1도 등 대부분 지역이 30도를 휠씬 웃도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가운데 전남 지역 해수욕장과 무등산, 담양 한재골 등 유원지에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내일도 낮에 한 두차례 비가 내리겠지만 낮 기온이 26도에서 30도까지 오르면서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겠고 수요일과 목요일에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겠습니다.http://medi
      2015-07-19
    • 한전, 광주 금남로 인도 배전반 정비
      광주 금남로 인도에 설치된 고압전기시설인 배전반이 정비됩니다. 광주시와 한국전력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앞과 금남로 1가~3가, 충장로 옛 학생회관 주변에 있는 배전반 50대를 한전이 자체 사업비 5억 원을 들여 정비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번에 정비될 배전반 50대 중 19대는 철거되고 나머지는 이설 또는 조경수로 가리는 등 자연친화적으로 재정비됩니다.
      2015-07-19
    • 광주시, 교통관계기관 협의회 상설 운영
      광주시가 교통대책 관계기관 협의회를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광주U대회 기간의 교통대책이 성과를 거뒀다는 자체 평가에 따라 지역의 교통 관계기관들이 참여하는 협의기구를 상설 운영해 교통체계 개선과 신호 연동화 등 원활한 교통정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신설될 협의회는 광주시와 경찰청, 5개 자치구와 도로교통공단 등 교통 관련 기관으로 구성됩니다.
      2015-07-19
    • R)주먹구구식 디자인 개발로 예산 낭비
      【 앵커멘트 】전라남도와 각 시군이 앞다퉈서 각종 브랜드와 상품 디자인 개발에 나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먹구구식으로 추진되다보니 예산만 쏟아부을뿐 개발 관리가 안 되고 있어 전라남도가 뒤늦게 통합관리에 나섰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남도의 8개 부서에서 수출품 디자인 개발과 쌀 브랜드 지원 등 16개 디자인 관련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들어가는 예산만 75억 2천만 원에 이릅니다. 하지만, 예산을 타 낸 보조사업자들이 따로따로
      2015-07-18
    • R)메르스 지나고 자연휴양림 각광
      【 앵커멘트 】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전남지역 자연휴양림이 벌써부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온 나라를 떠들썩하게 했던 메르스 파동을 겪은 뒤 가족단위 힐링의 피서지로 휴양림이 특히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준석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강진군 신전면 주작산 자연휴양림 남쪽을 상징하는 수호신인 붉은 봉황, 주작을 의미하는 산이름처럼 상서로운 기운 속에 휴양림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26개 동 건물에 33개의 객실이 있는데 이달 20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성수기는 이
      2015-07-18
    • 광주전남 메르스 자택격리 zero
      광주와 전남지역의 메르스 자택격리가 모두 해제됐습니다. 메르스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인한 전남지역 자택격리가 어제 모두 해제된데 이어 광주에서 자택격리 중이던 삼성서울병원 의료진 4명도 오늘 새벽 0시에 격리조치가 풀렸습니다. 지난 5월 29일 전남지역의 첫 의심환자 발생 이후 50일 만에 광주*전남지역의 메르스로 인한 자택격리 조치가 모두 풀린 가운데 광주*전남 시*도 보건당국은 앞으로 신종감염병에 대한 방역체계를 마련해갈 예정입니다.
      2015-07-18
    • 광주 서구에서 '땅꺼짐' 현상 잇따라 발생
      광주 서구지역에서 땅꺼짐 현상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어제 오후 6시 30분쯤 광주시 화정동 한 아파트 인근 도로와 한 고등학교 인근 이면 도로, 그리고 농성동 한 식당 앞 도로에서 각각 지름 20-30cm, 깊이 40-50cm의 땅꺼짐 현상이 나타났으나 차량이 다니지 않아 피해은 없었습니다. 조사에 나선 광주 서구청은 낡은 상하수관 균열등으로 땅꺼짐 현상이 나타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07-18
    • R) 본격 무더위...물놀이 피서객 '북적'
      【 앵커멘트 】 오늘도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올라 무더웠습니다. 곳곳의 유원지와 계곡마다 물놀이로 더위를 식히는 피서객들로 붐볐습니다. 임소영 기잡니다. 【 기자 】 이펙트 BG. 커다란 양동이에 가득 찬 물이 시원하게 쏟아져 내립니다. 일렁이는 인공 파도에 몸을 맡기고 나면 더위는 금새 다 잊혀집니다. 시원한 물놀이에 무더위 속 학교생활의 스트레스도 다 풀린 것만 같습니다. ▶ 인터뷰 : 고형윤 *장유림(담양 창평고) -
      2015-07-18
    • 여수밤거리 8곳, 버스킹 거리문화 공연 시작(토)
      여수밤거리 곳곳에서 낭만을 주제로 하는 버스킹 거리문화 공연이 어제부터 시작됐습니다. 여수시는 오는 10월까지 여수 해양공원과 돌산공원 등 시내 8곳에서 매주 금,토,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3시간 동안 음악과 댄스, 마임 등 다양한 예술장르 버스커들의 특색있는 거리공연을 펼친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주말이면 평균 7만 명이 찾는 여수의 밤거리를 서울 홍대거리 못지 않은 버스킹 문화의 거리로 활성화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2015-07-18
    • R)[더불어]U대회 자원봉사자, 광주 공동체 정신 빛났다
      【 앵커멘트 】 지난 14일 폐막한 광주 U대회 성공은 만 명의 자원봉사자들의 참여와 헌신이 밑바탕이 됐습니다. 경기장과 연습장, 선수촌 등 선수들이 머무는 곳곳에서 통해 광주의 친절하고 따뜻한 공동체 정신이 자원봉사자들을 통해 전해졌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U대회 하프마라톤에 참가한 선수들이 비바람을 뚫고 거리를 달립니다. 거친 숨을 내쉬며 결승점을 통과한 선수들에게 가장 먼저 수건을 내민 사람은 다름 아닌 자원봉사잡니다. 힘들어 하는 선수들을 위해 박수를 쳐주고,
      201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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