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드라마촬영장 관광객 65% 증가(모닝)
      순천 드라마촬영장을 찾는 관광객이 크게 늘었습니다. 올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순천 드라마촬영장을 다녀간 관광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5%가 늘어난 26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순천 드라마촬영장은 60년대 서울 변두리와 달동네, 순천읍내 거리를 재현해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2015-08-07
    • 해남 우수영서 '아트캠프' 운영(모닝)
      해남 우수영 일원에서 오늘부터 사흘간 아트캠프가 열립니다. 마을 미술프로젝트의 하나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서울과 광주지역 대학생들이 재활용품으로 '호국성지' 우수영의 특색을 살린 조형물을 만들어 설치할 예정입니다.
      2015-08-07
    • R) 현장 인력 키운다..특성화고~전문대 통합교육
      【 앵커멘트 】 장기 불황으로 청년 일자리가 갈수록 줄고 있는데요.. 특성화고와 전문대 과정을 통합해 졸업과 동시에 취업이 가능하도록 한 원스톱 모델이 도입됐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차 안으로 물이 들어와 고장난 자동차 수리가 한창입니다. 다른 한쪽에선 자동차 범퍼 도색 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여느 자동차 정비업체와 똑같은 이 곳은 광주전자공고 안에서 운영되고있는 자동차정비 회삽니다. 여름방학에도 굵은 땀방울을 쏟으며 작업 중인 이들은 20년
      2015-08-07
    • 여수시 '2015년 세계환경도시상' 수상(모닝)
      여수시가 '2015 세계 환경도시상'을 받습니다. 세계 지방정부와 세계 자연기금은 여수시가 온실가스 감축 공약과 추진 전략이 뛰어나고, 태양광 시설을 확대하는 등 탄소배출을 줄이려는 노력이 다른 도시의 모범이 됐다며 세계 환경도시상을 수여한다고 밝혔습니다.
      2015-08-07
    • 고흥서 소형 인공위성 제작*발사대회(모닝)
      고흥에서 소형 인공위성 제작, 발사대회인 '캔 위성' 경연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고교부와 대학부 등 20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음료수 캔 크기의 인공위성을 소형 과학로켓으로 수 백m 상공에 쏘아올린 뒤 낙하 과정에서 고도와 온도 등의 대기과학정보를 지상에 전송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2015-08-07
    • 진도군,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 추진(모닝)
      진도군이 주거환경 개선 5개년 사업을 추진합니다. 진도군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받은 국비 등 60억 원을 들여, 오는 2019년까지 진도읍 5개 마을에 대해 주택개량과 마을회관 리모델링, 소공원 조성 등 낙후된 주거환경 개선에 나섭니다.
      2015-08-07
    • 0806 타이틀+주요뉴스
      1.(광주 36.8도)...연일 최고기온 경신)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연일 최고기온을 경신하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의 낮 최고 기온은 36.8도로 올들어 가장 무더웠습니다.오늘 밤에도 열대야가 이어지겠습니다 2.(폭염에 34만마리 폐사)..온열질환자 101명 ) 폭염이 계속되면서 최근 10일 사이에 34만여 마리의 가축이 폐사했습니다. 열사병 등으로 쓰러진 온열질환자도 광주 전남지역에서 100명을 넘어섰습니다 3.(고흥과 여수에 적조)...양식장 피해 우려) 무더위에 고수온이 이어지면서 고흥 외
      2015-08-06
    • R) 화순 낮 최고 36.9도 '무더위 절정'
      【 앵커멘트 】 가마솥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의 낮 기온이 올들어 가장 높은 36.8까지 올라가 하루종일 숨이 턱턱 막혔습니다 이번 더위는 주말까지 이어지다 다음주 중순 쯤 한 차례 비가 내린 뒤 꺾이겠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날이 갈수록 더위의 기세가 강해지고 있습니다. 차량의 표면 온도를 재봤더니, 순식간에 49도까지 올라갑니다. ▶ 스탠딩 : 정의진 - "그렇다면 차량 내부의 온도는 어떨까요? 뙤약볕 아래 오전부터 주차돼있던 차
      2015-08-06
    • R)가축 34만 마리 폐사, 온열질환자 100명 넘어
      【 앵커멘트 】 열흘 넘게 계속된 폭염에 사람도 가축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에서만 벌써 34만 마리가 넘는 가축이 폐사하고, 온열환자도 백 명을 넘어섰습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 기자 】 찌는 듯한 폭염에 농작물에 물을주는 스프링클러가 오리 축사 지붕에 설치돼 물을 뿌립니다. 축사안에는 대형팬이 쉴새없이 돌아가지만 폭염을 피하기는 어렵습니다. ▶ 스탠딩 : 백지훈 기자 - "폭염에 지친 오리들은 움직임도 둔해지고 물이 나오는 곳을 하루
      2015-08-06
    • R)[현장]올해 첫 적조 발생..양식장 '비상'
      【 앵커멘트 】 폭염의 기세는 바다에서도 다르지 않습니다. 27도를 넘는 고수온이 이어지면서 남해안에 올해 첫 적조까지 발생했습니다. 물고기 집단 폐사가 우려되는 등 양식장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푸른 바다가 연갈색 적조로 물들었습니다. 계속된 폭염으로 여수 오동도에서 향일암까지 군데군데 적조띠가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현재 적조출현주의보가 발령된 해역은 여수와 고흥 2곳. 아직 적조생물 밀도가 낮아 피해우려
      2015-08-06
    • R)[점검]밥쌀용 쌀 수입 강행..갈등 고조
      【 앵커멘트 】 쌀 비축량이 100만톤을 넘어서고 있지만 어찌된 일인지 정부가 최근 밥쌀용 쌀 3만 톤에 대한 수입 구매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올해부터 밥쌀용 쌀 의무수입 규정이 삭제된 상태여서 농민들의 반발이 거셉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지난달 31일 밥쌀용 수입쌀에 대한 구매 입찰을 체결했습니다. 중국산 쌀 만 톤과 미국산 쌀 2만 톤 등 모두 3만 톤입니다. 이번에 구매가 확정된 쌀은 올 연말쯤 국내에 들어올 예정
      2015-08-06
    • R) 방학이 괴로워.. 갈 곳 없는 장애학생들
      【 앵커멘트 】 여름방학도 벌써 절반 가까이 지나고 있는데요.. 방학이 시작된 뒤로 장애를 가진 자녀를 둔 부모들의 고민이 늘었습니다. 장애학생을 위한 교육청의 방학 프로그램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임소영 기잡니다. 【 기자 】 장애학생 여름방학학교가 운영되고 있는 광주시 북구의 특수학굡니다. 놀이와 교과수업, 그리고 체육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의 위탁을 받아 장애인부모연대와 장애인복지관 등이 광주시내 8곳에서 운영하고
      2015-08-06
    • R)무더기 하자에 외국인학교까지 무산
      【 앵커멘트 】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순천 신대지구 공공시설물이 준공 3년 만에 지자체로 이관됐습니다. 200여 건의 하자가 발생한데다 기대를 모았던 외국인학교까지 무산돼 명품 주거단지란 말이 무색하게 됐습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축구장 14배 면적의 외국인학교 부집니다. 내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설립이 추진돼 왔지만 학교를 짓겠다던 캐나다 메이플립재단이 손을 떼면서 현재는 허허벌판으로 방치돼 있습니다. 외국인학교를 기대하며 입주한 상인과 주민들은 허
      2015-08-06
    • "복합리조트 선정, 균형발전을"
      복합리조트 사업 선정과 관련해 지역 의원들이 여수 경도 선정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호남지역 국회의원 21명은 성명을 내고 정부가 추진 중인 복합 리조트 지역 선정과 관련해 지역균형발전에 맞고 기반시설을 갖춘 곳을 선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외국인 카지노가 포함된 복합리조트는 여수 경도 등 9개 지역이 8월말 입지선정을 앞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지만 인천, 부산 등 여권 실세 지역이 선정될 것이라는 소문이 나돌고 있습니다.
      2015-08-06
    • 비엔날레 출품 작품 파손 소송 희비 엇갈려
      광주비엔날레재단이 비엔날레 출품 작품 파손과 관련한 소송 2건에서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광주비엔날레재단은 지난 2010년 비엔날레 전시를 위해 제임스 리 바이어스의 작품 운송 과정에서 모서리 일부가 파손돼 진행된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에서 패소하며 독일의 한 갤러리에 1억 5백만 원을 물어주게 됐습니다. 반면 지난 2011년 비엔날레 전시를 위해 가져온 아이웨이웨이의 대형 작품이 파손된 채 발견된 건에 대한 손해배상소송은 대법원이 운송 과정에서 파손됐다는 증거가 없다고 판단하며 최종 승소했습니다.
      2015-08-06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