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휴가철 낚시 어선 777척 안전관리 일제 점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전남지역 낚시 어선들에 대한 일제 점검이 시작됩니다. 전라남도는 휴가철을 맞아 낚시 어선 이용객이 늘어남에 따라 낚시 어업을 신고한 7백7십여 척을 대상으로 구명장비와 소화시설 등의 안전설비 비치 여부와 불법 증개축 여부 등에 대해 점검에 나섭니다. 이번 점검은 오는 월요일부터 십여 일 동안 진행되며 승선 정원 초과나 금지구역 위반 등의 중대한 위법 사항이 발견되면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내릴 예정입니다.
      2015-08-08
    • R)악재 벗어난 유통업계..피서철 매출 급증
      【 앵커멘트 】 계속되는 폭염과 피서철을 맞아 대형 백화점 등 지역 유통업계의 매출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지난해 세월호 사고와 올해 메르스 사태 등이 잇따르며 극심한 매출 부진을 겪었던 업체들은 모처럼 찾아온 고객을 붙잡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수영복과 물놀이용 신발 등 여름 휴가 용품을 둘러보는 손님들로 매장 곳곳이 북적입니다. 찜통 더위를 피해 시원한 백화점에서 외식과 쇼핑을 함께 즐기려는 손님들도 크게 늘었습니다. ▶ 인터뷰 :
      2015-08-08
    • R)[토-아침]일부 산하기관 정규직화 반발, 난항 예상
      【 앵커멘트 】 이처럼 공공부문 정규직화에 대해 광주시 산하기관들은 반발하거나 못마땅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시 산하기관에만 비정규직이 천 명이 넘는데다, 하는 일도 워낙 다양해 일괄적인 정규직화는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 산하기관들의 가장 큰 우려는 정규직화에 따라 비용부담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는 점입니다. 광주도시철도 공사의 경우 300명이 넘는 비정규직을 모두 정규직으로 전환할 경우 현 정원 만큼의 정규 직원이 늘어나게 됩니다. 광주테크노파크는
      2015-08-08
    • 장성 해인사 피해 동자승 추가 정황, 경찰 수사
      장성 해인사의 동자승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피해 동자승이 더 있다는 정황이 나와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장성경찰서는 입양해 키우던 동자승을 상대로 수년 동안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구속된 승려 백 모 씨가 다른 동자승들에게도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증언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동자승 22명은 현재 인근 체험활동 시설에서 임시보호되고 있으며 장성군은 승려 백 씨가 친권자로 되어 있는 만큼 거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법적인 검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5-08-08
    • 한빛원전 방사성폐기물 해상운반 신청(모닝)
      한빛원전이 포화상태에 이른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해상운반을 원자력환경공단에 신청했습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방사성폐기물 관리법에 따라 지난달 24일, 한빛원전에서 방사성폐기물 1000드럼을 경주의 방사성폐기물처리장으로 옮겨달라는 내용의 인수의뢰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방사성폐기물이 2만3천 드럼에 달하는 한빛원전은 올해 안에 폐기물을 옮겨야 하지만, 지역 주민들과의 보상 협상 장기화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2015-08-08
    • 보성 득량역 관광객 5만 명 돌파
      보성 득량역 추억의 거리가 관광객들의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코레일 전남본부는 '7080'을 주제로 추억의 거리가 조성된 보성 득량역에 하루 최대 3,200명이 다녀가는 등 지난 4월 개장 이후 지금까지 5만 명이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보성 득량역은 기존 하루 이용객이 8명 정도에 불과했던 시골 간이역이었는데 지금은 코레일형 창조경제의 우수사례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2015-08-08
    • 노후된 영암 서호 양수장 전면 재설치(촬영)
      노후된 영암 서호 양수장이 전면 재설치됩니다 전라남도는 매년 전동기 및 펌프 고장으로 영농철 급수에 어려움을 겪는 영암 서호양수장에 대해 농림축산식품부로 부터 89억 원을 지원받아 전동기와 펌프를 홍수 때 수위보다 더 높도록 구조물을 전면 재설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서호양수장은 영산강 대단위 농업개발사업 2단계로 1984년 설치돼 천 500ha의 농경지에 물을 공급해왔으나 시설물 노후와 홍수 때마다 침수돼 농사철에 제기능을 하지 못했습니다
      2015-08-08
    • 8/7(금)타이틀+주요 뉴스
      1.(정규직 전환 잇따라) 곳곳에서 반발)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화가 추진되면서 광주시와 교육청, 각 구청에서 7백여 명의 비정규직 근로자가 정규직으로 전환됐습니다. 일괄적인 정규직 전환에 대한 반발도 커지고 있습니다 2.(광주 37.2도 폭염 (과일도 햇볕에 타) 오늘 낮 광주 풍암동의 기온이 37.2도까지 올라가는 등 폭염이 절정을 이뤘습니다. 연일 강한 햇볕이 내리쬐면서 과일의 표면도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3. (제철소*조선소 근로자 (폭염 속 '구슬땀') 폭염이 계속되면서 너 나 할 것 없이 시
      2015-08-07
    • R)광주 공공부문 비정규직 현재 7백여 명 정규직 전환
      【 앵커멘트 】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화가 추진되면서 광주시와 교육청, 구청에서도 지금까지 7백여 명의 근로자가 정규직으로 전환됐습니다. 특히 광주시는 정부 방침보다 대상을 넓혀 외부 용역업체 근로자들까지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시청에서 민원 서비스를 담당하던 정 모 씨는 그동안 외주용역업체 소속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광주시가 직접 고용하는 근로자로 전환됐습니다. ▶ 싱크 : 정 모 씨 /광주시 민원 안내 담당 - "직접 고용이
      2015-08-07
    • R)[긴급]일부 산하기관 정규직화 반발, 난항 예상
      【 앵커멘트 】 이처럼 공공부문 정규직화에 대해 광주시 산하기관들은 반발하거나 못마땅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시 산하기관에만 비정규직이 천 명이 넘는데다, 하는 일도 워낙 다양해 일괄적인 정규직화는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 산하기관들의 가장 큰 우려는 정규직화에 따라 비용부담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는 점입니다. 광주도시철도 공사의 경우 300명이 넘는 비정규직을 모두 정규직으로 전환할 경우 현 정원 만큼의 정규 직원이 늘어나게 됩니다. 광주테크노파크는
      2015-08-07
    • R) 오늘 낮 광주 풍암동 37.2도...과일은 '일소피해'
      【 앵커멘트 】 오늘 광주 풍암동의 낮 최고기온이 37.2도까지 올라가는 등 찜통더위가 절정을 이뤘습니다. 연일 폭염에다 강한 햇볕까지 내리쬐면서 과일은 표면이 타들어가거나 제 때 익지 못하는 피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아직 푸른 빛을 띄고 있는 감 윗부분이 노랗게 변했습니다. 강한 햇볕에 노출돼 타들어간 '일소현상'이 나타난 겁니다. 이대로 두면 크지도 않을 뿐 아니라 물러져 상품으로 팔 수 없습니다. 농민들은 연일 강한 햇볕이 내리
      2015-08-07
    • R)폭염과 싸우는 사람들
      【 앵커멘트 】폭염이 계속되면서 너 나 할 것 없이 계곡과 강, 해수욕장 등 시원한 곳을 찾아나서고 있습니다. 찜통 더위에도 아랑곳없이 제철소와 조선소 등 산업현장의 근로자들은 이열치열로 구슬땀을 흘리며 폭염을 이겨내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양제철소의 용광로에서 쇳물이 부글부글 끓고 있습니다. 폭염에 아스팔트가 녹아내릴 정도라고 하지만, 쇳물이 뿜어내는 열기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 인터뷰 : 김석봉 / 포스코 1제선공장 주임 - "국가철강산
      2015-08-07
    • R)여름철 보양식 민어값'뚝' , kg당 1만원
      【 앵커멘트 】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았던 여름 보양식 민어가 어획량이 늘면서 예년 가격을 회복했습니다. 한때 kg당 8만 원대를 호가했던 가격이 최근에는 1만 원까지 떨어지면서 소비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여름철의 별미 민어는 지난달 초복과 중복을 전후로 어획량은 적은 반면 소비가 크게 늘어나면서 가격이 고공행진을 이어갔습니다 백성의 물고기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비싸서 서민들은 엄두도 못냈지만 이달 들어 가격이 내림세로 돌아섰습니다.
      2015-08-07
    • R)순천만정원에도 큰빗이끼벌레
      【 앵커멘트 】 4대강에 출몰해 수중생태계 유해 논란을 빚고 있는 큰빗이끼벌레가 순천만정원에서 다량 발견됐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정원 수질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순천만정원에 조성된 인공습지 수면에 축구공만한 둥근 물체가 둥둥 떠다닙니다. 4대강에 집단 출몰해 유해성 논란을 빚고 있는 외래 태형 동물, 큰빗이끼벌레입니다. ▶ 스탠딩 : 이상환 - "습지와 호수공원 인근 수심이 얕은 곳에서 이같은 큰빗이끼벌레는
      2015-08-07
    • '녹조 확산' 영산강 죽산보 구간 수질예보제 관심 단계
      녹조가 심각한 영산강 죽산보 구간에 올해 첫 수질예보제 관심 단계가 발령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어제를 기준으로 죽산보 구간의 클로로필-a 농도가 세제곱미터당 66밀리그램, 남조류 세포 수가 밀리리터 당 만 7천 개로 기준치를 넘었고, 당분간 녹조가 더 심해질 것으로 예측된다며 수질예보제 관심 단계를 발령하고 집중 감시에 들어갔습니다. 영산강에서는 죽산보 일대에서 녹조 현상이 이미 심각한 상태이며, 영산천과 봉황천 등 하류에서도 녹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201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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