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R) 수레 가득 폐지 싣고 차로로 다니는 노인들 '아찔'
      【 앵커멘트 】 도로 곳곳에서 재활용품을 수집하는 노인이 짐을 가득 실은 수레를 끌고 가는 아찔한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교통사고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은데요, 이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광주시가 보호용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빠른 속도로 달리던 차량 앞에 뭔가가 나타나더니 그대로 받힙니다. 폐지를 가득 실은 수레를 끌고 무단횡단을 하던 70대 할머니가 변을 당한 겁니다. 지난 4월 목포 상동에서도 70대 노인이 폐지를 실은 수레를 끌고 가다
      2015-08-15
    • R)[더불어]공유문화 활짝...민간에 공유문화 확산
      【 앵커멘트 】 공공기관과 민간시설에 대한 공유자원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광주시 '공유 포털 사이트'가 문을 열었습니다. 공간과 물품을 비롯해 재능까지 공유할 수 있어 공유문화 확산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청에 마련된 어린이 놀이터와 장난감 부스입니다. 원하면 누구든 이용할 수 있고, 회원으로 등록할 경우 장난감도 무료로 빌려갈 수 있습니다. ▶ 인터뷰 : 김성윤 / 광주시 운암동 - "아이가 한 번 왔다가 갔거든요, 또 오자고 해
      2015-08-15
    • 광복 70년 기념식, 순국선열 숭고한 뜻 되새겨
      광복 70주년을 맞아 광주와 전남지역에서도 기념행사가 펼쳐졌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오전 10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복 70주년 경축식을 열어 독립유공자들을 포상하며, 국권 회복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습니다. 전남도도 도청 김대중 강당에서 1945년 태어난 해방둥이 70명을 초청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경축행사를 갖고 윤봉길 의사를 기리는 공연을 개최했습니다.
      2015-08-15
    • 광복 70주년, 불꽃축제*한류스타 공연 '풍성'
      광복 70주년을 맞아 광주에서도 한류 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광복절인 오늘 광주 월드컵 보조경기장에서는 저녁 7시부터 뮤지컬 '영웅' 공연을 비롯해 가수 김건모와 아이유, 걸그룹 씨스타 등이 출연해 광주시민 7천명과 함께 축제를 만끽하고 있습니다. 잠시 후 밤 9시부터는 광주 풍암호수공원 일원에서 형형색색의 화려한 불꽃들이 광주 하늘을 수놓을 예정입니다.
      2015-08-15
    • R) 광복절 황금연휴..막바지 피서객 북적
      【 앵커멘트 】 광복절 연휴를 맞아 광주와 전남지역의 해수욕장과 계곡에는 막바지 피서객들로 하루종일 붐볐습니다. 무더위 속의 피서지 풍경을 정의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첨벙첨벙, 어른아이할 것 없이 시원한 계곡 물에 풍덩 빠졌습니다. 찌는 듯한 더위를 피해 계곡으로 몰려든 막바지 피서객들은 물장난에 여념이 없습니다. 여느 물놀이 시설 못지 않은 아빠표 물 폭포에 아이들은 더욱 신이 나고, 오늘만큼은 수영선수가 된 듯 있는 힘껏 물장구도 쳐봅니
      2015-08-15
    • 여수*고흥 적조 확산 방지 총력전
      적조경보가 내려진 여수와 고흥 앞 바다에서 적조 확산을 막기 위한 총력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여수시와 고흥군 공무원과 어업인 100여명은 방제선 20여척과 일반어선 100여 척을 동원해 적조 경보가 내려진 여수 남면 금오도와 월호도, 화태도 해역에 나흘째 황토를 뿌리며 적조 확산을 막기 위한 적조 방제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특히 여수 앞 바다에서는 적조 생물이 경보 기준치의 5배 넘게 발견되면서 가두리 양식장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2015-08-15
    • 광복절 연휴 광주*전남 교통사고 잇따라...6명 다쳐
      광복절인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 곳곳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라 6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8시 50분쯤 광주시 금곡동 무등산자락 도로에서 52살 김 모 씨가 몰던 시내버스가 도로 옆 숲으로 미끄러지면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3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오후 2시 50분쯤에는 영광군 남중리의 한 도로에서 1톤 트럭과 승용차가 부딪혀 운전자와 동승자 등 3명이 다쳤습니다.
      2015-08-15
    • 명량대첩 축제 10월 9일부터 3일간 개최
      명량해전 승리를 기념하는 2015명량대첩축제가 오는 10월 9일부터 사흘간 개최됩니다. 세계적 해전사로 기록되는 명량해전의 승리를 재조명하기 위해 해남과 진도의 울돌목에 마련된 축제에는 417년 전 전투장면이 생동감 있게 재현되며, 조선 수군과 의병, 일본 수군의 원혼을 위로하는 상여의식도 펼쳐져 화합과 평화의 내용도 함께 담습니다.
      2015-08-15
    • 이정현 "순천만정원 관리 예산 국가지원 요청"
      이정현 의원이 순천만정원의 운영*관리 예산 반영을 정부에 강력하게 요청했습니다. 이정현 새누리당 의원은 지난 13일 국회에서 최경환 기획재정부장관과 만나 국가정원은 국가가 조성 운영하는 정원이라며 오는 9월 5일 순천만정원이 국가정원으로 선포되면 정부가 관리차원에서 예산을 지원해야한다고 말했으며, 최 장관도 어려움이 있지만 신중히 검토하겠다고 답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5-08-15
    • 내일 구름 많음, 낮 기온 광주 30도
      끝으로 날씹니다. 오늘 화순의 낮 기온이 34.1도까지 올라가는 무더운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내일은 구름이 많이 끼면서 오늘보다 기온이 3도 가량 떨어지겠습니다. 내일 낮 기온은 광주가 30도, 여수 27도, 목포 28도를 보이겠고, 남해안지역에는 오후부터 밤사이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5 ~ 2미터로 일겠습니다.
      2015-08-15
    • 광복 70주년, 광주전남 곳곳 기념행사(아침)
      오늘 광복 70주년을 맞아 광주와 전남지역에서도 다채로운 기념행사가 열립니다. 광주시는 오늘 오전 10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복 70주년 경축식을 열어 독립유공자들을 포상하고 저녁 7시 광주 월드컵 경기장에서는 유명 가수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국민화합 대축제가 열립니다. 전라남도도 오전 10시 도청 김대중 강당에서 1945년에 태어난 해방둥이 70명을 초청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경축식 행사를 갖고 윤봉길 의사를 기리는 공연을 관람할 예정입니다.
      2015-08-15
    • R)'적조경보' 확대 발령..어민들 '불안'(아침)
      【 앵커멘트 】 바다 수온이 높고 일조량이 증가하면서 남해안의 적조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여수와 고흥 해역에 올 들어 첫 적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고밀도 적조가 양식장을 밀려오면서 어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그제밤 9시를 기해 적조경보가 내려진 해역은 전남에서 여수와 고흥 2곳. 적조생물이 경보 기준치의 5배가 넘는 ml당 최대 5,800개체까지 발견되면서 적조주의보가 적조경보로 확대 발령된 겁니다
      2015-08-15
    • 전자랜드, 광복 70주년 역사*문화 캠페인
      전자랜드가 광복 70주년을 맞아 '우리 역사*문화 바로 알기' 캠페인 등 기념행사를 갖습니다. 전자랜드는 광복절을 맞는 이번 주 광주*전남을 비롯한 전국 매장에서 TV 브라운관에 태극기를 게시하고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중국 항일 역사여행 기회를 줄 예정입니다. 전자랜드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 후원금 모금과 독도 명예시민되기 운동 등 역사의식 고취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2015-08-15
    • 2015 메이플라워 버스킹 페스티벌 개최(토 아침)
      님을 위한 행진곡을 9가지 다양한 장르로 재탄생시키는 메이플라워 버스킹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어제(14) 저녁 광주 5.18 기념공원에서 2015 메이플라워 버스킹 페스티벌을 열고 '님을 위한 행진곡'을 동요와 포크, 국악과 핑거스타일 연주 등 다양한 음악 장르로 변주해 시민들에게 선보였습니다. 오늘(15) 저녁 이틀째 열리는 메이플라워 버스킹 페스티벌에는 6팀이 참가해 아카펠라와 팝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님을 위한 행진곡을 연주할 예정입니다.
      2015-08-15
    • 한.일 청소년 스포츠 축제 여수서 열려
      한*일 청소년 스포츠 축제가 여수에서 열립니다 대한체육회와 일본체육협회는 내일부터 일주일 동안 여수시 일원에서 한.일 청소년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축구와 농구 등 5개 종목에서 친선경기를 갖고 오동도와 세계박람회장 등지를 도는 문화탐방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두 나라 체육회는 2002 한일 월드컵 공동개최 결정을 기념해 1997년부터 해마다 한.일 청소년 스포츠 축제를 번갈아가며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
      201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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