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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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KTX, 오는 12월부터 서울역서도 이용 가능
      오는 12월부터 서울역에서도 호남KTX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교통부는 현재 서울 용산역에서만 이용 가능한 호남KTX를 서울역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일부 편수를 이동해 운행하는 방안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용 시기는 수서발KTX가 개통하는 12월쯤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16-10-26
    • [모닝]활개치는 조폭 범죄..시민들 불안
      【 앵커멘트 】 최근 조직폭력배가 낀 범죄가 큰 폭으로 늘어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권을 둘러싼 폭력은 물론 보험사기와 불법 고리사채까지, 돈 되는 것이면 어김없이 조폭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최근 발생한 4백억 원대 오피스텔 분양 사기에 연루된 혐의로 전현직 조폭 간부들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 싱크 : 경찰 관계자 - "조폭은 현재 계보있는 조폭은 한 4명..현직에 있는 한 3명 되고 전직 조폭이 하나 되고.."
      2016-10-26
    • 하남산단 공장 화재.. 4천6백만 원 재산피해
      하남산단 공장에서 불이 나 4천6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새벽 0시 10분쯤 광주 하남산단 내 53살 이 모 씨의 도금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 2백 제곱미터와 내부 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천 6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천장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10-26
    • 조직폭력배 주축 보험사기단 무더기 적발
      【 앵커멘트 】 교통법규를 위반한 차량만 골라 고의로 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타낸 일당 수십 명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조직폭력배가 주축이 된 일당은 가벼운 접촉사고에도 병원에 허위 입원한 뒤 합의금 명목으로 수천만 원을 타냈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차선을 바꾸려고 다가오는 차량을 직진 차가 그대로 들이받습니다. 사고 지점은 차선 변경이 금지된 곳으로 들이받은 차량이 오히려 피해차가 돼 차 수리비와 탑승자 치료비가 지급됐습니다. 조직폭력배인 23살
      2016-10-25
    • 최순실 컴퓨터, 대통령 5.18 기념사도 수정
      '비선 실세'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 씨의 컴퓨터에서 발견된 문건 가운데 지난 2013년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5.18 기념사도 일부 수정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33회 5.18 민주화운동기념식 당시 박근혜 대통령이 낭독한 기념사 전문과 최순실 씨의 컴퓨터에서 발견된 기념사를 비교해보면, 기념사 끝 부분의 '고귀한 희생으로 민주화 시대를 선도해 주신 광주 시민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는 문장이 삭제되는 등 총 10여 곳이 수정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10-25
    • 업무추진비 횡령 순천시의원, 해외연수 '도마'
      순천시의회가 최근 업무추진비 횡령 혐의로 입건된 시의원들이 포함된 해외연수를 추진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다음 달 9일부터 5박 7일 일정으로 프랑스와 영국의 관광지 등을 둘러보는 이번 해외연수는 의원 개인이 80만 원, 의회가 250만 원을 부담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법인카드 허위 결제로 업무추진비를 횡령한 혐의로 입건된 시의원 6명 중 3명이 이번 연수에 포함돼 적절치 않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2016-10-25
    • 허위사실 유포 등 총선 사범 3명 벌금형
      광주지법 형사12부는 지난 4월 인터넷사이트 정치란에 특정후보에 대한 허위 사실을 기사화해 게시한 혐의로 인터넷신문사 기자 58살 박 모 씨에 대해 벌금 3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자 선거사무사 개소식에 참석한 주민 20명에 교통편의를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58살 신 모 씨에 대해 벌금 2백만 원을 선고하고, 의회와 군청을 방문해 특정 후보 지지를 호소한 49살 박 모 씨에 대해서는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2016-10-25
    • 마이스산업 지역 활성화 포럼 개최
      한국마이스협회가 마이스 산업의 지역 활성화를 위한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여수 유캐슬호텔에서 개최된 포럼은 '지역 마이스산업 육성 방안'이란 한남대 윤승현 교수의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여수시는 마이스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지역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 팸투어도 함께 개최했습니다.
      2016-10-25
    • 故 백남기 농민 강제 부검 시도 중단 촉구
      고(故) 백남기 농민의 부검 영장 시한 마지막 날인 오늘(25일) 시민단체가 강제 부검 시도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백남기 농민 광주투쟁본부는 5.18민주광장에 마련된 백남기 농민 분향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검의 명분이 없는 상황에서 대통령은 법과 원칙을 강조하며 부검 강행을 주문하고, 경찰은 그 명령을 충실히 따르려 하고 있다며 강제 부검 시도를 중단하고 국가폭력에 대한 책임자를 처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2016-10-25
    • [점검]활개치는 조폭 범죄..시민들 불안
      【 앵커멘트 】 이처럼 조직폭력배가 낀 범죄가 큰 폭으로 늘어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권을 둘러싼 폭력은 물론 보험사기와 불법 고리사채까지, 돈 되는 것이면 어김없이 조폭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최근 발생한 4백억 원대 오피스텔 분양 사기에 연루된 혐의로 전현직 조폭 간부들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 싱크 : 경찰 관계자 - "조폭은 현재 계보있는 조폭은 한 4명..현직에 있는 한 3명 되고 전직 조폭
      2016-10-25
    • "여수 정신 구현" 국제해양포럼 개최
      2012여수세계박람회 당시 개도국의 해양 문제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여수 정신' 구현을 위해 해양수산부는 지난 2014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여수국제해양포럼을 개최했습니다. 포럼에는 해수면 상승 문제를 겪고 있는 투발루의 에넬레 소포앙아 총리 등 국내외 관계자 3백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2016-10-25
    • 순천만국제자연환경미술제 11월 개최
      순천만국제자연환경미술제가 다음 달 18일부터 한 달 동안 순천만국가정원에서 개최됩니다. '낙원유람'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미술제는 스티븐 시걸, 이승택 등 26개국 57명의 국내외 작가가 참여해 자연환경을 주제로 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 미술제 기간에는 작가 인터뷰와 큐레이터 체험 등 다양한 관객 참여 프로그램도 진행됩니다
      2016-10-25
    • 마약 투약 혐의 자수한 40대 영장
      자신이 마약을 투약했다며 경찰에 자수한 40대 남성에 대해 구속 영장이 신청됐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22일 광주시 동구의 한 모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뒤 자수한 44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필로폰을 투약한 뒤 경찰서를 찾아 자수했으며 경찰은 소변조사를 실시해 양성반응을 확인했습니다.
      2016-10-25
    • 고의 교통사고 수천만 원 가로챈 일당 검거
      교통법규를 위반한 차량을 골라 고의사고를 내고 수천만 원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광주 일대에서 교통법규를 위반한 차량을 골라 모두 55차례 고의 사고를 낸 뒤 보험사로부터 4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조직폭력배 23살 배 모 씨 등 일당 59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범행을 주도한 조직폭력배 배 씨 등 10명은 용돈을 벌게 해주겠다며 가출 여고생 등 주변 사람 수십 명을 범행에 끌여들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10-25
    • 투자 미끼로 억대 챙긴 부부 사기단 검거
      부동산 투자를 미끼로 억대의 금품을 챙긴 혐의로 부부 사기단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관광단지가 조성되는 낙안읍성 인근에 땅을 사면 큰 차익을 얻을 수 있다고 속여 54살 조 모 씨에게 1억 3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임 씨를 구속하고, 임 씨의 부인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 2011년에도 비슷한 수법으로 2명에게 6천여만 원을 가로채 고소를 당했으며, 합의금을 내기 위해 이번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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