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신안 해상 화재 사망, 중국 선원 3명 부검
      지난달 신안 해상에서 도주 중에 발생한 화재로 숨진 중국 선원 3명에 대한 부검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실시됐습니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유가족과 중국 측 공무원, 광주영사관 소속 영사 등이 참관한 가운데 지난달 29일 홍도 해상에서 화재로 숨진 중국 선원 3명의 시신에 대한 부검을 진행했습니다. 목포항에 압송된 어선에 머물면서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았던 생존 선원 14명은 지난 21일 여수출입국관리사무소로 옮겨져 출국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2016-10-28
    • 선배 구하다 숨진 새날학교 학생 의사자 인정
      물에 빠진 선배를 구하려다 숨진 광주 새날학교 학생이 의사자로 인정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4월 광주의 한 저수지에 투신한 선배를 구하려 뛰어들었다 숨진 새날학교 학생 16살 김용 군을 의사상자 심의위원회에서 의사자로 인정했습니다. 김 군의 유족에게는 의사자 증서와 함께 법률에서 정한 보상금과 의료 급여 등의 예우가 제공됩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2016-10-28
    • 선배 구하다 숨진 새날학교 학생 의사자 인정
      물에 빠진 선배를 구하다 숨진 광주 새날학교 학생이 의사자로 인정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4월 광주의 한 저수지에 투신한 선배를 구하려 뛰어들었다 숨진 새날학교 학생 16살 김용 군을 의사상자심의위원회에서 의사자로 인정했습니다. 김 군의 유족에게는 의사자 증서와 함께 법률에서 정한 보상금과 의료 급여 등의 예우가 제공됩니다.
      2016-10-28
    • 보이스피싱 조직에 통장 빌려준 인출책 붙잡혀
      보이스피싱 조직에 통장을 빌려준 인출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양경찰서는 보이스피싱 조직에게 월 3백만 원을 받기로 하고 통장과 체크카드를 빌려준 뒤 통장에 들어온 천 137만 원의 돈을 출금하려던 52살 최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 씨에게 범행을 지시한 보이스피싱 조직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2016-10-28
    • 보이스피싱 조직에 통장 대여한 인출책 붙잡혀
      보이스피싱 조직에 통장을 빌려준 인출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양경찰서는 보이스피싱 조직에게 월 3백만 원을 받기로 하고 통장과 체크카드를 빌려준 뒤 통장에 들어온 천 137만 원의 돈을 출금하려던 52살 최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 씨에게 범행을 지시한 보이스피싱 조직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2016-10-28
    • 화순서 힐링푸드·국화향연 축제 동시 개막
      화순에서 2016 화순힐링푸드 페스티벌과 국화축제가 동시에 개막했습니다. 화순군은 정세균 국회의장 등 각계 인사와 군민 수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한 먹거리를 위한 닷새간의 힐링푸드페스티벌의 화려한 개막을 알렸습니다. 또 다음 달 6일까지 화순 남산공원에서 45만 그루의 국화 향연이 펼쳐집니다
      2016-10-28
    • 여수서 차량 바다로 추락...2명 숨져
      어제 저녁 6시 10분쯤 여수시 중흥부두 화력발전소 앞 바다에 차량이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수색 2시간 반만인 밤 8시 30분쯤 차량 안에서 25살 이 모 씨 등 남성 2명이 숨져있는 것을 발견해 인양했습니다. 해경은 사고 직후 운전자 이 씨가 직접 구조를 요청 전화를 한 점 등을 바탕으로 사고로 차량이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10-28
    • 아이들 밥값까지 횡령..복지시설 운영자 검거
      【 앵커멘트 】 국가보조금과 후원금을 횡령한 혐의로 아동복지시설 운영자 일가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보육원 아이들의 식비와 직원들 인건비로 지급했다고 허위 서류를 꾸며 보조금을 빼돌려왔는데 드러난 금액만 3억 원이 넘습니다. 보도에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함평의 한 아동복지시설에서 작성된 보조금 지출 내역서입니다. 구입하지도 않은 식재료 영수증이 붙어있고 부식 등의 가격은 부풀려졌습니다. 다른 지역에서 일하고 있던 원장 부인과 아들은 직원으로 둔갑시켜 인건비를
      2016-10-27
    • 고흥 새꼬막 어민, 대나무 투기 근절 결의
      고흥지역 새꼬막 어민들이 대나무 쓰레기를 바다에 불법 투기하지 않기로 결의했습니다. 고흥지역 새꼬막 어민 30명은 회의를 갖고 환경오염과 어장훼손, 선박사고를 유발시키는 양식용 대나무를 불법투기하지 않고 새꼬막 채묘 뒤에 반드시 수거하기로 했습니다. 여수 여자만과 고흥 득량만은 새꼬막 채묘에 쓰인 뒤 바다에 버려진 대나무 쓰레기로 해마다 몸살을 앓아왔습니다.
      2016-10-27
    • 순천 기적의 놀이터, 공공건축 최우수상
      순천 '제1호 기적의 놀이터'가 국토교통부의 대한민국 공공건축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순천시 연향2지구에 조성한 제1호 기적의 놀이터는 기존 천편일률적인 놀이시설 배치에서 벗어나 자연소재를 이용하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놀이시설을 구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공공건축의 모범사례로 꼽혔습니다. 순천시는 제2호 기적의 놀이터를 내년 4월 신대지구에 조성하는 등 2020년까지 10곳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2016-10-27
    • 광주 온도 45년 전보다 평균 1.8도 상승
      광주시 온도가 45년 전보다 평균 1.8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제기후환경센터 김태호 정책연구 팀장이 지난 1970년과 2015년의 광주 기온을 비교한 결과 광주의 평균 기온은 1.8도 상승했으며, 최고기온을 기준으로는 2도가 높아졌다고 밝혔습니다. 김 팀장은 현재 연 평균 13.6도인 광주의 온도는 2040년에는 14.2도, 2070년에는 15.1도, 2100년에는 15.7도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2016-10-27
    • [김영란1]"거절하는 부담 사라져" 투명사회 단초
      【 앵커멘트 】 기대와 우려 속에 시행된 부정청탁금지법 이른바 김영란법이 오늘로 한 달이 됐습니다. 일부 시행착오를 겪고 있지만, 사회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변화가 확산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옵니다. 어떤 변화가 있는지 먼저 이형길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올해로 6년 차를 맞은 송우람 교사는 김영란법 시행 뒤 학부모와의 만남이 잦아졌습니다. 선생님을 만나면 선물로 성의를 표현하던 관행이 없어지면서 학부모들과의 만남에 부담이 크게 줄었습니다. 학생들이 가끔 건내던 음료도 편
      2016-10-27
    • 광주서도 각계 각층 시국선언 잇따라
      【 앵커멘트 】 대통령의 비선 실세인 최순실의 국정 개입 파문으로 온 나라가 들썩이고 있는 가운데 광주에서도 시국선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시민사회단체와 대학생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과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를 촉구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 싱크 : 효과음 - "국정농단 웬말이냐 박근혜는 퇴진하라"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지역 시민단체들은 비선 실세인 최순실 씨의 국정 농단에 대한 책임을 물어 국회가
      2016-10-27
    • 호남선 고속열차, 12월부터 86편...수요 급증 '기대'
      【 앵커멘트 】오는 12월 개통하는 수서발 고속철도 SRT의 운행편이 확정됐습니다. 하루 40편으로, 기존 KTX와 합치면 86편으로 2배 가까이 늘어나게 되는데요. 개통과 동시에 용산과 수서, 서울역에서도 호남KTX 이용이 가능해져 수요 급증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오는 12월부터 호남 KTX열차가 2배 가까이 증편 운행됩니다. 수서발 고속철도 SRT의 개통으로 기존 48편에서 86편으로 운행편이 크게 늘어나는 겁니다//
      2016-10-27
    • 고객 돈 빼돌린 뒤 잠적.."피해액만 100억"
      【 앵커멘트 】 증권사 직원이 100억 원의 고객 돈을 빼돌린 뒤 돌연 잠적했습니다. 5년 넘게 고객 돈을 빼돌렸는데 증권사측은 까맣게 모르고 있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 기자 】 여수시내의 한 증권사 지점입니다. 이곳에서 14년 동안 근무한 펀드 매니저 양모씨가 지난 24일 갑자기 잠적했습니다. 고객들이 맡겨놓은 돈을 개인통장으로 빼돌린 뒤에 연락을 끊은 겁니다. 건물 청소일을 하며 모은 8천만 원을 한 순간 날려버린 70대 할머니는
      20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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