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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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F스퀘어 광양점, 290개 점포 개설 신청
      LF네트웍스가 LF스퀘어 광양점에 290여 개 점포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광양시는 LF네트웍스가 제출한 상권영향평가서와 지역협력계획서를 검토해 보완사항이 없을 경우 개설 등록증을 교부할 계획입니다.
      2016-11-10
    • '찜통 통학버스' 원아 방치, 교사·기사 금고형
      폭염 속에 4살 원아를 유치원 통학버스에 방치해 중태에 빠뜨린 혐의로 기소된 인솔 교사와 버스 기사에게 금고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유치원 인솔교사 28살 정 모 씨에 대해 금고 8개월, 버스기사 51살 임 모 씨에 대해서는 금고 6개월을 선고하고, 주임교사 34살 이 모 씨에 대해서는 금고 5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2016-11-10
    • 납품비리 의혹 곳곳..,공직사회는 수사 중
      【 앵커멘트 】 납품비리와 관련한 검찰의 수사가 연일 확대되면서 광주와 전남 공직사회가 얼어붙고 있습니다. 관련 의혹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납품업체 선정 과정에 대한 대대적인 손질해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검찰이 광주시 납품비리에 관여한 브로커 김 모씨를 추가로 체포했습니다. 광주시 전 비서관의 사촌인 김 씨는 가구도매업체를 운영하면서 업체 세 곳으로부터 2억 천여만 원을 받고 광주시 납품 업체로 선정될 수 있게 도와준
      2016-11-10
    • 13일 순천남승룡마라톤대회..일부 교통통제
      오는 13일 제16회 남승룡마라톤대회가 마라톤 동호인과 선수 등 8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순천에서 열립니다. 순천시는 대회 당일 오전 9시 반부터 오후 2시까지 팔마운동장 사거리에서 별량 화포마을, 순천만습지까지 일부 도로가 통제된다며 우회로 이용을 당부했습니다.
      2016-11-10
    • 40년 간 노동력 착취.. '전수조사' 하나마나
      【 앵커멘트 】 40년 동안 진도의 김 공장 등에서 노동력을 착취당해 온 80대 지적장애인이 구조됐습니다. 지난 2014년 신안 염전노예 파문 이후 경찰과 지자체가 호들갑을 떨며 대대적인 실태조사를 벌였지만, 비슷한 일이 반복되고 있어 수박 겉핥기 조사였다는 비난을 피할 수 없게 됐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진도의 한 농가 옆 컨테이너. 지적장애인 80살 최 모 씨가 살던 곳입니다. 76살 최 모 씨는 40년 전 장애인 최 씨를 데려와 논밭과 김가공시설 등
      2016-11-10
    • PC방 종업원 살해 케냐인 항소심도 징역 25년
      PC방에서 종업원을 잔인하게 살해한 케냐인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 25년이 선고됐습니다. 광주고등법원 형사1부는 지난 3월 광주 용봉동의 한 PC방 화장실에서 종업원을 폭행해 살해하고 손님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구속 기소된 28살 케냐인에 대해 원심대로 징역 2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범행 후 시신을 훼손하는 등 죄질이 나쁘고 유족들과 합의나 피해 회복을 위한 어떤 조치가 없어 중형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2016-11-10
    • 고흥군, 주요 관광지 투어버스 운영
      고흥군이 주요 관광지를 돌아노는 시티투어 버스를 운영합니다. 고흥군은 오는 19일부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에 순천역을 출발해 녹동항과 거금대교, 소록도, 우주천문과학관을 거쳐 저녁 6시 10분에 순천역으로 복귀하는 코스로 시티투어 버스를 운행합니다. 시티투어 관광객들에게는 미개방 시설인 소록도 아기사슴 성당과 '천사수녀' 마리안느·마가렛 사택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됩니다.
      2016-11-10
    • 전남여성일자리박람회 여수서 열려
      전남여성 일자리박람회가 여수 흥국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여성박람회에는 여수,순천,광양 등에서 천여 명의 구직여성과 240여 개구인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200여 명이 현장 면접을 통해서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박람회 측은 유망직종 소개와 직업적성검사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안내하고 이력서 컨설팅 등도 지원했습니다.
      2016-11-10
    • 무등산 정상 방공포대 이전 탄력 받을 듯
      무등산 정상 방공포대 이전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와 국민의당 권은희 의원실에 따르면 최근 군사시설을 이전할 때 기존 부지나 국방부 재산을 매각해 재원을 마련하는 기존 방법 외에도 일반회계에서 전입금을 확보할 수 있는 조항이 담긴 국방*군사시설 이전 특별회계법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이 개정안이 통과되면 부지가 시유지나 사유지인 무등산 방공포대는 이전사업비 마련이 손쉬워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6-11-10
    • 이낙연, "박 대통령, 퇴진 결심 미루지 말아야"
      이낙연 전남지사가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이 지사는 페이스북을 통해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은 정치와 언론이 민중의 분노와 절망을 알지 못하면 그 분노와 절망으로부터 반격을 받는다는 경고였다며 박 대통령은 퇴진의 결심을 미루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야당과 시민사회 등의 지도자들이 가칭 비상국민회의를 지체 없이 구성해 눈앞의 국가위기 수습방안과 개헌을 포함한 중장기 국가개조계획의 틀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2016-11-10
    • 500만원 짜리 목걸이 걸고 내달린 30대男 '거짓 연기인생'
      500만원 짜리 목걸이 걸고 내달린 30대男 '거짓 연기인생' 금은방서 목걸이 훔쳐 달아나고, 결혼빙자 사기죄로 고소당하고 광주 북부경찰서는 금은방에서 순금목걸이를 훔쳐 달아난 혐의(절도)로 3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6일 오후 6시 50분께 광주 북구의 한 금은방에 목걸이를 살 것처럼 들어가 시가 480만원 상당의 순금목걸이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금은방 주인이 건넨 목걸이를 목에 건 이 남성은 결제기능이 없는 멤버십 카드를 건네고 주인이 카드단말기와 씨름하
      2016-11-10
    • 광주 거주 외국인 1년새 8.5% 증가... 광산구에 '집중'
      광주 거주 외국인 1년새 8.5% 증가 대부분 아시아 출신·공단 많은 광산구에 집중…광주시 시책 발굴 추진 광주거주 외국인 수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10일 행정자치부 인구통계에 따르면 광주에 거주하는 외국인 수는 2015년 1월 기준 2만6천536명으로 전년도보다 2천255명(8.5%) 늘어났습니다. 외국인 주민의 성별은 남성 1만3천63명, 여성 1만3천473명입니다. 국적 분포는 중국(동포 포함) 1만320명(38.9%)·베트남 4천942명(18.6%)·필리핀 1천996명(7.5%)·캄보디아 1
      2016-11-10
    • 광주시의회 '자동차 100만대 사업' 국비축소 대책 촉구
      광주시의회 '자동차 100만대 사업' 국비축소 대책 촉구 주경님 의원 "이미 포기한 사업명칭 변경해야" 주장 10일 광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전략산업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광주시의 최대 현안인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의 국비 예산 확보에 대한 우려가 쏟아졌습니다. 이미 폐기한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사업 명칭도 정부 예비타당성 통과 시 공식 명칭인 '친환경 자동차 부품 클러스터 조성사업'으로 바꿔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질의에 나선 유정심(남구2) 의원은 "자동차 100만대 사업의 경우 3천30
      2016-11-10
    • '비행기표 사려고' 젓가락 살인 케냐인 항소심 징역 25년
      '비행기표 사려고' 젓가락 살인 케냐인 항소심 징역 25년 광주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노경필)는 10일 대학가 PC방 종업원을 잔인하게 살해한 케냐인 M(28)씨의 항소심에서 M씨와 검찰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25년을 선고했습니다. M씨는 지난 3월 광주 북구 용봉동 한 상가 건물의 지하 화장실에서 PC방 종업원 A(38)씨를 유인한 뒤 폭행하고 입안에 젓가락과 숟가락을 물려 넣고 살해했습니다. 일정한 직업 없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다가 본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 표를 사기 위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
      2016-11-10
    • 이별 통보 여친 흉기 위협·감금 20대 검거
      이별을 통보한 여자친구를 흉기로 협박하고 차량에 가둔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 낮 12시쯤 헤어지자는 여자친구 20살 김 모 씨를 흉기로 위협하며 5시간 넘게 차량에 가둔 혐의로 24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자신을 감금한 차량이 충남의 한 톨게이트를 지날 때 차량에서 뛰어내려 근처 관광버스에 도움을 요청해 구조됐으며 경찰은 박 씨가 범행 전날에도 비슷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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