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사 거르지 마세요"..아파트 조식 카페
【 앵커멘트 】 아침밥이 건강에 좋다지만 출근 준비 등으로 바쁘다보니 챙겨먹기가 힘든게 현실인데요. 아침 식사를 거르는 주민들을 위해 일부 아파트가 조식카페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미역국과 각종 반찬은 물론, 샌드위치와 제철 과일까지. 아파트 경로당 한 쪽에 맛깔스런 음식이 가득 차려졌습니다. 아침 6시부터 9시까지, 이 아파트 주민 누구나 5천 원을 내면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조식카페'입니다. ▶ 인터뷰 : 박정우 / 광주시 산월동
2018-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