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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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사립유치원 교사 절반, 근속 2년 미만
      사립유치원 교사들이 열악한 처우로 이직과 전직이 잦아 전문성을 쌓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광주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 이경호 의원이 광주 172개 사립유치원 교사 천 3백여 명의 근속연수를 파악한 결과, 53.2%가 2년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의원은 "사립유치원 교사들의 평균 연봉은 2천 백만 원 수준"이라며, "연봉이 낮고 경력이 임금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기 때문에 이직이 심하고 전문성 부족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2018-11-05
    • 광주*전남 학교 비정규직 노조, 총파업 투쟁 선언
      급식 조리원 등 학교 비정규직 노조가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 학교 비정규직 노조 광주·전남지부는 "교육현장의 뿌리 깊은 차별에 저항하고 임금 교섭 승리 등을 위해 오는 10일 서울 광화문 궐기대회에 참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학교 비정규직 노조는 "조정기간이 끝나는 15일까지 교섭이 타결되지 않는다면 전국적인 총파업 등 강력 투쟁을 벌이겠다고 선언했습니다.
      2018-11-05
    • 순천만국가정원, '올해의 정원' 수상
      순천만국가정원이 국제정원관광네트워크 한국지부가 주관한 시상식에서 '올해의 정원' 상을 받았습니다. 순천만국가정원은 정원 관광 기여도와 대외 인지도, 지속발전 가능성을 심사한 평가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국제정원관광네트워크는 정원관광 국제 민간단체로 우리나라와 미국, 영국, 프랑스 등 7개 나라가 참가하고 있습니다.
      2018-11-05
    • 광주 학교폭력 증가, 보호조치는 오히려 줄어
      광주에서 학교폭력은 매년 증가하지만 피해 학생 보호조치는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 정순애 의원은 시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 감사에서 "학교폭력 대책 자치위원회 심의 건수는 2015년에 비해 2배 정도 늘었지만 피해 학생 보호 조치는 급격히 줄어들었다"며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광주 학교폭력 대책 자치위원회 심의 건수는 2015년 694건에서 지난해 천 백여 건으로 증가한 반면, 같은 기간 피해 학생 보호조치 건수는 천 7백여 건에서 천여 건으로 줄었습니다.
      2018-11-05
    • 수상태양광사업 비밀 누설..고흥군 직원 피소
      전남 고흥군청의 한 직원이 해창만 수상태양광발전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비밀을 누설한 혐의로 고소 당했습니다. 고흥경찰서는 해당 직원이 밀봉한 제안서를 개봉한 뒤 탈락 사실을 업체에 알려줬다는 또 다른 사업자의 고소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고흥군은 해당 직원이 혐의를 부인하고 있지만 투명한 업무 처리를 위해 사업자 선정 업무를 건설과에서 군정혁신단으로 이관했습니다.
      2018-11-05
    • 70대 남성, 홧김에 자신의 집에 불 질러...2도 화상
      70대 남성이 홧김에 자신의 집에 불을 질러 화상을 입었습니다. 오늘(5일) 오전 11시 50분쯤 목포시 산정동 자신의 집에서 집주인 70살 유 모 씨가 인화물질을 뿌린 뒤 불을 질러 유 씨가 다리에 2도 화상을 입었고, 84제곱미터 규모의 집이 모두 탔습니다. 경찰은 아내와 말다툼을 한 유 씨가 홧김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1-05
    • <11/8(목) 모닝730 위크앤라이프> 담양 근현대사 전시관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영화! 1970년대, 영화관이 없는 시골에서 볼 수 있었던 천막극장입니다. 천막 한편엔 그때 당시의 영화 포스터들이 붙어 있는데요. 천막 극장에 몰래 들어가려다 걸려 벌을 서고 있는 학생의 모습도 보입니다. 이곳은 담양 금성면에 있는 30년 전 건물을 활용한 '근현대사 전시관'인데요. 지난 5월 문을 열어 담양의 이색 추억 여행지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해방 전후부터 1980년대까지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곳으로, 그때 그 시절의 추억을 떠오르
      2018-11-05
    • <11/5(월)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월요일인 오늘은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온화한 가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임혜정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월요일인 오늘 일교차가 큰 늦가을 날씨를 보이겠는데요. 광주는 아침 기온 6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2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15도 내외로 크게 벌어지는 기온 차에 대비해 옷차림을 든든히 하셔야겠습니다. 아침까지 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도 짙게 끼겠습니다. 오늘 미
      2018-11-05
    • [날씨] 미세먼지 '나쁨'..큰 일교차 주의
      월요일인 오늘 일교차가 큰 늦가을 날씨를 보이겠는데요. 광주는 아침기온 6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2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15도 내외로 크게 벌어지는 기온 차에 대비해 옷차림을 든든히 하셔야겠습니다. 아침까지 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도 짙게 끼겠습니다. 오늘 미세먼지 농도가 종일 나쁨 단계를 보이면서 공기는 무척 탁하겠는데요. 여기에 중국발 스모그까지 유입될 것으로 보여 황사용 마스크를 반드시 챙기셔야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아침기온
      2018-11-05
    • 11/5(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도시철도 2호선 건설 여부“이번 주 결론 난다”)16년 간 논란을 빚어온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여부가 오는 10일 결론이 나올 전망입니다. 2.(도심 속도 50km/h로 낮추면... 사상자 50%p '뚝') 광주시내 6개 주요 구간의 최고 제한속도를 시속 10㎞ 정도 낮췄더니 사상자 수가 절반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전남도,관광산업 '전담기구' 설립 가닥) 전남도가 예산과 경영부담이 큰 관광공사 설립보다는 관광산업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통합기구를 설립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
      2018-11-05
    • <11/5(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11월 5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동아일봅니다. 일자리 사업에 투입되는 재정 규모가 최근 5년 새 80%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내년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규모는 23조 5,000억 원으로 2014년에 비해 79.4% 증가했는데요. 해마다 일자리 예산이 늘어나고 있지만 고용 상황은 악화하고 있어 재정 투입 효과를 재검토해야 한다고 신문은 지적했습니다. 2. 한국일봅니다. 전국 고등학교 3곳 가운데 1곳은 시험지를 보관하는
      2018-11-05
    • 여객선 노후 '심각'...내년부터 퇴출 '비상'
      【 앵커멘트 】 전남지역 여객선의 40%가 건조된 지 20년 이상된 노후 여객선입니다. 선령 25년 이상된 여객선은 퇴출되야 하는데 선사측이 여객선 대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항에서 거문도를 오가는 300명 정원 규모의 여객선입니다. 지난 1995년 건조돼 23년째 운항하고 있습니다. 정부 시행령에 따라 내후년 폐선을 앞두고 있지만 선사측은 여객선 대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인터
      2018-11-05
    • 여객선 노후 '심각'...내년부터 퇴출 '비상'
      【 앵커멘트 】 전남지역 여객선의 40%가 건조된 지 20년 이상된 노후 여객선입니다. 선령 25년 이상된 여객선은 퇴출되야 하는데 선사측이 여객선 대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항에서 거문도를 오가는 300명 정원 규모의 여객선입니다. 지난 1995년 건조돼 23년째 운항하고 있습니다. 정부 시행령에 따라 내후년 폐선을 앞두고 있지만 선사측은 여객선 대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인터
      2018-11-05
    • '호남 최초' 조선대병원 암 치료 인공지능 '왓슨' 활용 증가
      호남 최초로 조선대병원이 도입한 암치료 인공지능 기기의 진료 활용 사례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조선대병원은 지난해 9월 도입한 인공지능 왓슨을 대장암 41건, 유방안 37건 등의 치료에 활용했고, 위암과 폐암 등 다학제 통합 진료에 접목해 활용도를 높여나갈 방침입니다. 왓슨에 암 환자의 개인정보와 검사 결과를 입력하면 최적의 치료 방법을 제시해 의료진의 판단과 처치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2018-11-04
    • '호남 최초' 조선대병원 암 치료 인공지능 '왓슨' 활용 증가
      호남 최초로 조선대병원이 도입한 암치료 인공지능 기기의 진료 활용 사례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조선대병원은 지난해 9월 도입한 인공지능 왓슨을 대장암 41건, 유방안 37건 등의 치료에 활용했고, 위암과 폐암 등 다학제 통합 진료에 접목해 활용도를 높여나갈 방침입니다. 왓슨에 암 환자의 개인정보와 검사 결과를 입력하면 최적의 치료 방법을 제시해 의료진의 판단과 처치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201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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